다시멸치 고추장볶음

등록일 2003-04-09 15:08

조회수 6,06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1!@#$

어제 롯데백화점에서 다시멸치를 무심히 집었는데...쎄일이라서 엄청 싸더라고요
살펴보니 아주 맛도 좋게 생겼더군요...(횡재햇따~~~~~~★)함서 사왔죠.
집에와서 하나 먹어보니...아주 깊고 단맛이 나는 맛있는 멸치였습니다.
그래서 티비보면서 다듬어 놓은걸 오늘 아침에 다시멸치 고추장 볶음을 해봤습니다.
어제 향기방 언니들을 만나서 생각한거 거든요.
집에 돼지털카메라 엄청시리 존것도 있는데 제가...너무 울 강쥐 사진찍는데만
열을 올리고 요리사진을 일케 찍어 올릴 생각을 미쳐 못했네요.
흠~~~~~~~지금 생각으로는.....
일주일에 하나 정도씩은 요리을 하면서..찍어서 레시피와 함께 올리려고요~~~!!
울 실랑 뱃살 또 플러스되게 생겻땅~~~~~~~~~~~~~~~~~~~~~~~~~~★
재료
멸치 300g, 간장 1작은술, 고추장 2큰술, 설탕 1큰술, 물 4큰술, 저민 생강 2쪽, 식용유 3큰술, 통깨 1큰술,참기름 1작은술,물엿1큰술.술조금

다시 멸치 고추장볶음 사진과 레시피 올려봅니다.



1)조림용 굵은 멸치는 머리를 떼고 반으로 갈라 내장을 제거한다.



2)마늘과 생강은 껍질을 벗기고 납작하게 저며 썰거나 가늘게 채썬다.





3)우선 후라이팬에 기름을 넣은후 멸치를 달달달 볶는다.



4)다볶은 멸치는 따로 담아놓는다.



5)냄비에 분량의 고추장과 고춧가루, 간장, 설탕, 물엿, 청주, 식용유, 물을 넣고 고루 섞어 끓인다.


6)양념고추장이 보글보글 한참 끓으면 불을 끄고...

7)(손질한 굵은 멸치와 마늘, 생강,을넣어 살짝 볶은 것)을 넣고 버무려준다, 참기름, 통깨를 뿌린다.



반지르하니....찬밥 물에 말아서도 한그릇 뚝딱 먹을 수 있을것 같죠~!?
울남푠 막해서 그릇에 담고있는데..초밥에 먹겠다고 달라고 하더니..
어릴때 도시락 반찬이 생각난다고 하네요.....미국간 울 조카녀석이 젨루 좋아하는
멸치볶음인데.........눈물한방울..또또 뚝 떨어집니다. 


출처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목록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