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쭈꾸미는요....
-크기 : 20Cm
-분포 : 우리나라 서남해안
-설명 : 내만의 수심 10m 내외에 서식하며, 팔은 거의 같은 길이이며, 빛깔의 변화가 많습니다

<<쭈꾸미 양념 볶음>>
<<재 료>>
쭈꾸미 5마리, 양파 반개, 당근 반개, 대파 한대, 미나리 한웅큼,마른 고추 2개,
양념장 : (다진마늘 1 1/2큰술,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간장 1큰술, 설탕 반큰술, 물엿 반큰술, 정종 또는 미림 1큰술, 다진 파 1큰술, 후추) 참기름, 소금
<<만 들 기>>
① 먼저 먹통이 터지지 않게 조심스럽게 떼어낸 후 손질합니다..
터지면 어떻냐구요? 온통 먹물 천지가 되는거죠. --;;;
손질이 끝나면 한입 크기로 썰어줍니다.
※쭈꾸미 손질법은 요리책에 보면 두 가지로 나옵니다.
1. 굵은 소금을 넣고 바락바락 치대서 깨끗이 씻어낸다.
2. 손으로 몇 번 훑어낸후 씻는다. 소금을 쓰면 짜고 질겨진다.
문어는 확실히 소금을 넣고 바락바락 문질러서 빨판의 뻘이나 이물질을 끌어내거든요? --;;;
글쎄요... 그냥 각자 편한대로 손질하세요.....
전 어떻게 하냐구요? 흐흐흐....^^;;;;(그날 기분에 따라서 합니다)
② 양파와 당근, 파는 채썰어줍니다.
미나리는 다듬고 씻어서 새끼손가락 길이정도로 썰어둡니다.
마른 고추는 어슷썰기를 해서 씨를 털어냅니다.
③ 분량의 양념장을 잘 섞어 만들어 둡니다.
④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루고 마른 고추와 대파를 먼저 잘 볶아서 향이 기름에 배게 합니다. 이때 주의할 점--> 불을 너무 쎄게 해서 타게 하면 안 됩니다..--;;
⑤ ④의 기름에 양파와 당근을 충분히 볶다가 쭈꾸미를 넣고 살짝 볶아 줍니다. 미나리는 맨 마지막에 넣어주고요.
⑥ 다 볶이면 양념장을 넣고 양념이 고루 배도록 볶아 준 후에 풋고추와 참기름을 넣고 한김 낸 다음 담아 줍니다.

<<쭈꾸미 전골>>
**오늘 처럼 우중충한 날씨에는 얼큰한 국물도 좋을꺼 같은데요???
<<재 료>>
쭈꾸미 5마리, 콩나물 한대접, 미나리 한웅큼, 무, 표고버섯 5장, 붉은 고추 1개, 청량고추 1개, 대파 1대, 다시마, 국물용 멸치 6마리
양념장 :(고추장 2큰술, 다진 마늘 2큰술, 다진생강 1작은술, 국간장 1큰술)소금
<<만 들 기>>
① 냄비에 물 3컵을 붓고 다시마를 미리 넣어둔다. 30분 정도 후에 물을 끓이기 시작하면 멸치를 넣고 팔팔 끓인다. 팔팔 끓기 시작한 후10분정도 있다가 다시마와 멸치는 건져냅니다.
다시마를 오래 넣어두면 끈적한 진액이 나와서 국물이 탁해져요.
② 고추장 2큰술, 다진 마늘 2큰술, 다진생강 1작은술, 국간장을 섞어서 양념장을 만들어둡니다.
③ 쭈꾸미 손질법은 저번에 설명했으니까, 깨끗이 손질해서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④ 콩나물은 뭐.. 머리와 꼬리를 떼라고 하는데(한마디로 거두절미??케케케)..
머리만 다듬고 그냥 먹어도 상관없죠~!?
무는 납작납작하게 썰고, 양파는 반을 잘라 채썰어 줍니다..
⑤ 생 표고버섯은 그냥 납작하게 썰어주면 되고, 말린 표고버섯 이면 미지근한 물에 표고버섯 잠길 정도로만 담가서 불린 후 썰어줍니다.
이때 기둥은 국물 낼 때 같이 넣어서 국물 우려 내는데 써두 좋습니다
⑥ 고추는 채썰고, 손질한 미나리는 손가락 길이 정도로 썰어 줍니다.
⑦ 전골 냄비에 무와 붉은 고추를 깔고 ①의 국물을 넣고 끓여준다음 양념장을 풀고 콩나물 표고버섯 양파를 넣습니다.
⑧ 야채가 어느정도 익으면 쭈꾸미와 대파를 넣고 잠시 후 마지막으로 미나리를 올려 한김 낸후 상에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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