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후 젤 힘들었던게 바로
김치를 담그는 일이엇는데 저희는 양가 모두
시모님들이 안계셔서 어디 물어보지도 못하고 저혼자
요리책을 보면서 김치를 담그곤 했는데
할때마다 매번 실패를 하더라구여
이제 살림경력도 늘어가면서 다른김치들은
어느정도 담글줄 알게됐지만
이 배추김치를 담글때만은 늘 실패를 하게되는데
왜꼭 김치를 담근후 통에 담아놓고 며칠후에 보면
김치 맨윗쪽이 하얗져?
이상해서 뒤적거리면 밑쪽은 제빛깔이 나는데
윗부분만 늘 그렇게 하얗습니다.
어떨땐 곰팡이도 나는것같구...
이유가 뭘까여?배추를 덜 절여서 그런건가?- -a
아시는분 답변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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