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래기 된장무침

등록일 2001-06-16 09:10

조회수 5,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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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래기가...익어가는 냄샌.....누구든지....풋풋함을 느낄꺼 같아요. 김장때던지...김치할때...잘 갈무리 해둔 무청을 냉동실에 두었다가 된장에 무쳐 먹으면.....한국사람이라면~~!! 흠.....그뒷맛이...정말 개운하다 못해....주금이죠????

<<재 료>> 시래기 삶은것/400g, 멸치장국/1컵(없음 그냥 물) 1차양념 된장또는 막장1큰술,멸칫가루1큰술(준비안됏쓸땐 나는 멸치다시다 반술) 풋고추3개,다진마늘1큰술,식용유2큰술. 2차양념 다진파1큰술,고운 고춧가루1/2큰술,참기름1/2큰술,깨소금 조금. <<만 들 기>> 1)시래기는 끓는 소금물에 넣고 3~4분간 삶아 찬물에 헹궈 20분간 담가둔 뒤,물기를 꼭 짜 먹기 좋게 4~5cm 길이로 자른다. 2)큰 볼에 시래기,된장,멸칫가루,풋고추(송송 썰은것),다진마늘,식용유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 놓는다. 3)냄비에 양념한 시래기를 넣고 볶다가,물을 붓고 약한 불에서 은근히 조린다. 4)국물이 졸아들면 다진 파를 넣고 깨소금,참기름,고춧가루에 다시한번 굴리듯 무쳐준다. 5)오목한 접시에....따끈할때 낸다. Cooking Point

시래기는 충분히 삶아야 부드럽게 먹을 수 있다. 여름에....열무시래기나....달랑무 시래긴....적당한 양념을 해서 고등어 조릴때 밑에 깔고 조려도...아주 맛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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