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 국

등록일 2001-06-12 01:53

조회수 3,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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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날이 더워지면 음식을 하는 사람도 힘들지만... 더운날 식욕도 떨어지기 때문에.......먹는사람들도 ....참~!!! 땀흘리고 드러온 식구들 한테 시원하면서 새콤 달콤한 냉국으로.......저녁을 상쾌하게 만들어 주세요~!

미역오이 냉국

<<재 료>> 건미역100g, 오이1개, 홍고추2개, 풋고추2개, 다진마늘1큰술, 통깨1큰술, 식초5큰술, 설탕1큰술, 소금, 간장1큰술, 실파4뿌리, 조미료 <<만 들 기>> 1. 건미역은 깨끗이 씻어 건져서 끓는물에 데쳐놓는다. 2. 데친미역은 3cm 길이로 썰어 놓는다. 3. 오이는 0.2cm 두께로 통썰기하여 채썬다. 4. 홍고추와 풋고추는 꼭지를 따고 씨를 털어 낸 후 0.2cm 두께로 동글동글 썰어 놓는다. 5. 파는 다듬어서 깨끗이 씻고 얄팍하게 통썰기한다. 6. 미역은 간장, 식초, 마늘, 화학조미료, 소금, 설탕을 넣고 무친다. 7. 파, 홍고추,풋고추, 통깨, 오이를 섞고 정수된 물을 부어낸다. 8. 여름에는 얼음을 띄우기도 한다. 건미역은 끓는물에 데쳐사용 한다. 미역을 무칠때 물을 넣어 먹기 때문에 소금간을 진하게 해야해요.

콩나물 냉국

<<재 료>> 콩나물300g, 다진파1큰술, 다진마늘1작은술, 설탕1큰술, 식초5큰술, 얼음물6컵, 소금2큰술 <<만 들 기>> 1. 콩나물은 꼬리를 손질해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낸다. 2. 차가운 생수에 설탕, 식초, 소금, 다진파, 다진마늘을 넣고 냉국 국물을 만든다. 3. 국물에 데친 콩나물을 넣고 실파를 살짝 뿌려 상에 낸다. 설탕과 소금을 그냥 넣는 것 보다 미지근한 물에 녹인 후에 넣는 것이 좋아요.

저는 따로 냉국이라 생각하지 않죠~!(저희집은 따로 냉국으로 준빌 안하거든요) 콩나물국 자체도 시원한데요 뭐... 멸치국물에 소금간만하고 채썬마늘과 콩나물을 데쳐넣어 냉장고속에 시원하게 두고 상에 낼때 다진 실파를 띄우죠. 또 한가지는 멸치국물 대신 싱싱한 모시조개로 국물을 우려내어 사용하기도하구요. 평소 먹던 콩나물국을 그냥 시원하게 아침에 끓여서 냉장고에 넣었다 저녁상에 내서 먹어도 아주 시원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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