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 료>> 기본재료----국수 600g, 닭고기 200g, 김치 200g, 오이 ½개, 동치미무 ½개 다대기양념---간장, 고춧가루, 다진 파, 다진 마늘, 다진 생강, 풋고추, 설탕, 후추, 통깨, 참기름 << 만 들 기>> 1.메밀가루에 녹말을 4:1의 비율로 혼합하여 끓는 물에 익반죽하여 국수를 만든 다. (우린 이때...반죽해서 국수를 만드는게 아니고....슈퍼에서...홍천막국수...봉평막국수...라고 써있는....막국술 사온다 맛죠??) 2.김치는 속을 털어 내고 잘게 썰어 깨소금·참기름으로 양념해 놓는다. 3.닭고기는 삶아 건져서 굵게 찢은 다음, 소금·후추·참기름에 무쳐 놓는다. 4.동치미무는 얇게 썰어 놓는다.(동치미무가 없을때--무를 1.5cm두께로 골패썰기로...다분다분 썰어서....거기에 식초,소금,설탕으로..절여놓는다) 5.간장에 고춧가루·다진 파·마늘·생강·풋고추·후추·설탕·통깨·참기름을 넣어 다대 기양념장을 만들어 놓는다. 6.만들어놓은 국수를...끓는 물에...삶아서...찬물에...바락바락 헹궈서 체에다....한그릇 꺼리씩....모양을 내서 물을 받쳐놓는다 7.사리에 닭고기·오이채·동치미무·김치양념을 얹고 곁들여 담은 다음, 식성에 따라 동치 미 국물로 말아 먹기도 한다.
Cooking Point
붉은 고추가 많이 나오는 계절에는 붉은 고추를 갈라 씨를 뺀 후 물을 넣어 간 다음, 다진 파·마늘·깨소금·설탕·후추·참기름을 넣어 다대기양념장을 만들면 좋다. 20여년의 전통을 간직한 막국수의 원조 부안막국수!!
도심속 한 복판에 자연과 어우러진 이색적인 곳으로 춘천시 후평동 로터리에서 부안골 방향으로 1백여 m를 지나 첫골목으로 들어서면 각종 정원수가 잘 가꿔진 2층 한옥식의 부안막국수집이 있다.
오랜 전통의 부안막국수는 막국수의 고장 춘천에서 몇손가락안에 꼽는 유명한 곳이기도하다.
언제나 주인의 훈훈함으로 반기고 있으며 개인이나 단체예약이 가능한 곳이다.
이집에서는 특히 인기있는 음식은 쟁반막국수이다.
새콤달콤한 맛에 깻잎, 쑥갓등 10여가지의 신선한 야채를 섞어 산뜻한 맛을 내주기 때문이다.
주인의 호탕하며 바다와 같아서인지 그 양이 가히 멍석만 하다고 과장할 만큼 큼직해서 위가 큰 대식가들에게는 주인을 원망하며 진미를 즐기는 비명을 지르기도 한다.
강원도의 또 하나의 명물인 총떡, 메밀부침, 녹두빈대떡, 도토리묵에 강원도산 경월소주의 안주로 들게 되는 이집 고유의 향토음식은 강원도 하고도 춘천 특히 부안막국수 아니면 맛볼 수 없는 구수한 맛이다.
지인이 한참동안 춘천에서 근무를 한적이...있어서 이집을 꽤나 마니 드나들면서.....먹어 보았다..한번쯤은 다시 가보고 싶은 집이다~~!
언제함~~~~~!!같이 춘천 가실래요 제가 쏩니다...부안 막국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