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게 끓인 무국도 좋지만....숙주를 넣고..고추가루도..조금넣고 끓이다보면...육계장처럼 시원하면서...얼큰한 국이 될 수도 있는...무국~! 오늘은~~!너무 너무 쉬워서, 초보도...할 수 있는...정말 간단한 방법의...무국으로 저녁에 직장에서 돌아온....남편한테...듬뿍 칭찬좀 들어 볼까요???<<재 료>> 양지머리 반근,무 반개, 대파 1대 마늘 2쪽 물 8컵 국간장 2작은술 소금 1작은술 참기름 약간 (고기양념:후춧가루 약간 다진파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만 들 기>> 1.썰어놓은 무우를 참기름에 볶아준다. **나박썰기를 한다
무를 원하는 폭으로 길게 잘라준 다음 0.2~0.5cm 두께로 썰어 줍니다. 얇게 썰기 때문에 소금에 절이거나 가열 했을 때 빠르게 조리된다. 2.(1)에 물을 붓고 핏물을뺀 양지머리를 통째로 넣어 끓인다. 끓는도중 거품은 걷어내야 국물이 맑고,맛이살아난다. 3.고기가 어느정도 익었을때 대파(파도 손으로뚝뚝 잘라넣고 푹 끓이면 더 맛있다), 마늘을 듬뿍 넣어서 끓여준다. 4. 고기가 익었으면 꺼내서 손으로 적당히 찢어준다. (칼로하는것 보다 손으로 찢어야 더 맛있어요!)찢은고기는 분량의 양념으로...잘 양념해서...국에 넣어준다. 5.(4)를 다시 냄비에 넣고 소금으로 간을 한다. (고기가 익은다음 소금을 넣어야 고기가 결대로 잘 찢어진다.)
어떤 요리든 재료 선택이 가장 중요한데 쇠고기 무국의 맛은 무의 선택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무를 납작하게 썰어 고기와 함께 볶아서 물을 부어 짧은 시간에 만든 맑은 무국이 있고 양지머리를 덩어리째 끓이다가 무를 큰 토막으로 넣어 무를 때까지 서서히 끓이는 국이 있다. 양지머리로 오래 끓이는 편이 더 맑고 시원한 국물맛을 낸다. 이때 무는 익은 뒤에 건져서 납작납작하게 썰어 넣는 편이 모양도 살리고 맛도 살리는 요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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