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되면서...제일 먼저 생각나는게.... 아마도....냉이국하고.....쑥떡일꺼 같아요~~!! 흔한것 같지만...정작 끓일려고 함....머뭇거려지는...냉이국~!! 해물과 냉이를 넣어서 아주 시원한 맛이 나게 한번 끓여보죠~! 봄에 먹어도 좋구요, 해장국으로도 아주 좋을것 같은 메뉴입니다.
[냉이의 영양] 채소류 중에 단백질의 함량이 매우 높고, 비타민 A와 C, 그리고 칼슘이 풍부한 채소며, 겨우내 부족했던 비타민을 보충하기 위해 좋은 비타민 공급원이 되었던 채소이다.
<<재 료>> 냉이-한줌반, 된장 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굵은 파 1/2대, 바지락 1봉지, 애호박 1/3개, 풋고추 1개, 붉은고추 1개, 물 4컵. <<만 들 기>> 1.냉이는 지저분하고 억센 겉잎을 떼어낸후 뿌리째 다듬어 굵은것은 반을 가르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는다. 2.바지락은 심심한 소금물에 담가 해감한다. 3.애호박은 반으로 갈라 반달썰기한후 다시 반을 잘라 은행잎 모양이 되도록 한다. 4.풋고추와 붉은고추, 굵은파는 어슷하게 썬다. 5.물이나 쌀뜨물에 된자을 풀어 팔팔 끓어오르면 해감시킨 바지락을 넣는다. 6.바지락입이 벌어지면 애호박과, 냉이를 넣는다. 7.애호박이 투명해지고 냉이의 숨이 살짝 죽으면 (4)의 고추, 파, 다진마늘을 넣고 한소끔 끓인다. 싱거우면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냉이를 국물에 넣기 전에 콩가루를 듬뿍 묻혀서 국물에 넣고 끓이면 더 맛이 구수하다.
★ 냉이 미더덕 된장국 ★
<<재 료>> 냉이크게두줌, 콩나물한줌, 미더덕반컵, 바지락반봉지, 다진마늘1큰술, 대파1뿌리, 홍고추1/2개, 풋고추2개, 물6컵, 된장4큰술. <<만 들 기>> 1. 냉이는 뿌리부분의 흙을 말끔히 긁어내고 다듬어 씻어 낸다. 2. 콩나물은 씻어 준비하고, 미더덕과 바지락은 소금물에 담가 놓는다. 3. 대파는 어슷썰고, 홍고추, 풋고추는 어슷썰어 씨를 털어 낸다. 4. 냄비에 물과 미더덕을 넣고 끓이다가 끓어 오르면 된장을 덩어리지지 않게 푼다. 5. 된장국이 끓으면 조개, 콩나물, 냉이, 홍고추, 풋고추, 대파, 마늘순으로 끓인다. 6. 재료가 익고 국물에 시원한 맛이 들때 까지 끓인다.
미더덕을 꼬치로 찔러서 끓이면 먹을때 뜨거운 물이 나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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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더덕을 꼬치로 찔러서 끓이면 먹을때 뜨거운 물이 나오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