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도 해본적이 없는 간장이라..... 여기저기 마구마구 다녀서....제일 잘된걸로...펴옮깁니다. 정성으로 봐주세요..(그래도..엄청나게 써핑한다음에 올리는거예요) 아마 식구가 없어서 죽을때까지 장은 안 담궈 볼꺼 같아요~~!!재래간장 < 재료 및 분량 > 메주(띄운 것) …… 4덩이(콩 1말),물 ……… 80ℓ(8말·72Kg) 소금(호염) … 32ℓ(3.2말·33.6Kg),붉은 고추(말린 것)--10개, 참숯 ………… 6덩이
<만드는 법> ① 간장을 담그려면 먼저 항아리를 깨끗하게 씻고 소독을 해야한다. 장항아리는 입이 크고 유약을 바르지 않아 광택이 없는 것으로 골라 깨끗이 씻고 물을 부어 우려낸 후 물기를 뺀다. ② 가마솥에 물을 조금 붓고 청솔가지를 꺾어 넣고 걸렁쇠를 얹고 항아리 입구 가 밑으로 오도록 거꾸로 엎어 불을 때서 청솔가지의 향기가 수증기로 항아리 속에 들어가게 해서 소독을 한다. 청솔가지가 없으면 짚이나 한지를 독 에 넣고 태워 소독해도 된다.(이건 엄마가 하시는거 옛날에 봤어요~!)
③ 분량의 물에 소금을 미리 풀어놓고 소금물이 말갛게 되면 고운 겹체에 내려 서 준비해 놓는다
④ 메주는 솔로 닦아 물에 깨끗이 씻어 곰팡이와 기타 지저분한 것을 제거한 후 두서너 조각으로 쪼개어 볕에 말려 물기를 없앤다.
⑤ 항아리에 메주 손질한 것을 넣고 미리 준비한 ③의 소금물을 붓는다. 소금 물의 농도는 17∼19 보오메 정도가 적당한데 메주덩어리가 위로 떠오르면 염도가 적당하다..(이때...소금물의 적당량은..달걀을 띠워서 동전만큼....소금물 밖으로 달걀이 보이면 OK~~!-->엄마하는걸 어릴때 재미있어 하면서 봣찌요~!이기 아주 정확하다고 하대요)
⑥ 간장을 담근 지 3일이 지나면 숯을 달궈서 넣고 헝겊으로 깨끗이 닦은 붉은 통고추를 넣는다. 이것은 간장의 군냄새를 없애고, 균의 번식도 방지하기 위함이다.
⑦ 장항아리 뚜껑은 삼베나 모시로 망을 씌워 햇볕이 잘 드는 양지 볕에 놓아 두고 아침에는 뚜껑을 열어 놓고 밤에는 뚜껑을 덮어 약 3개월간 익힌다. 장항아리에 빗물이 들어가면 장이 상하게 되므로 물이 들어 가지 않도록 한 다. 맛이 우러나면 간장색이 까맣게 된다.
*요즘은 요런 장독뚜껑이 생겨서 너무 좋아요~~!!⑧ 장을 뜰 때는 메주가 부서지지 않게 용수를 박아 맑은 장국을 떠내고, 간장에 남은 메주건더기는 따로 걸러 된장을 만들고 간장만 솥에 붓고 달인다.
⑨ 일찍 담은 장은 소금이 적게 들며 보통 두달 후에 달이고, 늦게 담근장은 그 보다 소금이 많이 들며 한달후에 달여야 장맛이 난다.
⑩ 달일 때는 뭉근하게 오래 끓이면서 거품을 걷어내고 어느 정도 졸아들면 항아리에 담아 저장하면서 이용한다.
쥐눈이 콩으로 담근 간장이라는데...담엔 이걸 한번 사먹어 볼까요??? ▣ 개 량 간 장 ▣ < 재료 및 분량 > 개량메주 ……… 3되(5Kg),소금 ……2되∼2.5되(4∼5ℓ:4.2∼2Kg) 물 ……………… 1말,숯 …………… 3덩이,고추 …… 5개 대추 …… 10개 <만드는 법> ① 잘 띄워진 개량메주를 구입하여, 메주콩에 섞인 이물질을 골라 낸 다음 햇볕 에 바짝 말린다. ② 콩알이 뜨지 않도록 메주를 망사자루나 헝겊자루에 담아서 소금물에 담는다. 그 밖의 방법은 재래 메주로 담그는 장담그기와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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