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러스~ 넘 비싸서 내가 만들어 먹는다.

등록일 2001-02-13 09:20

조회수 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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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동산이나 길거리에서 파는 츄러스~
아이들도 좋아하고 모양도 길죽해서 재미로도 많이 사 먹는데, 넘 비싸다고 생각하시지 않으십니까?
집에서 만들어 보세요. 아이들이 넘넘 좋아한답니다.

1.물250g을 끓이다가, 버터70g과 소금 약간,설탕1스푼을 넣고 잘 녹게 끓이세요.

2.계피가루 약간과 밀가루(박력분)150g을 체에 쳐서, 1의
끓는 물속에 넣고 빠르게 저으세요.

3.불을 끄고 계란3~4개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4.반죽을 짜주머니에 넣고, 튀김솥에 바로 길게 쭈욱~
짜서 튀겨내세요.

5.튀겨낸 츄러스를 계피가루와 설탕가루를 섞어서 묻혀
내세요.

짠짠 놀이동산에서 먹었던 그 츄러스랑 정말루 똑같아요.
오늘은 아이들을 위해 츄러스 만드셔서, 예쁜 냅킨으로
싸서 하나씩 주면...정말 좋아하겠지요.

이상은 출장요리사였습니다. 016-459-5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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