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메밀묵 탕이라고도 하죠~! 충청도 지방에 가면...운좋아서 장날에..가다보면 할머님들이..손수 쒀서 가지고 나온 묵으로...묵국수를 해서 파시던데요~!! 제가 청주쪽에 가서 함~먹어 봣씁니다... 충청도 태생인 한분은....겨울이 되면..이맛때문에...엄마를 그리워 하더라고요~~~~~!!! 엄마솜씨~~~~!!우리도 늘 가슴에....안고 살아 가지요... 우리도 아이들한테..그런 엄마가 되어야 하는데..........싶네요~! 오늘 그추억의 묵탕에 흠뻑 빠져서 헤엄쳐 볼까요??<<재 료>> 메밀묵 1모, 오이 1개, 당근 1개, 김 2장, 김치 약간, 설탕 1큰술, 식초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파 1뿌리, 소금 <<만 들 기>> 1. 메밀묵, 오이, 당근 채썰기 : 메밀묵은 2mm 두께로 가늘게 채치고, 오이와 당근도 묵과 같은 길이로 채썬다. 2. 김과 김치 썰기 : 김은 살짝 구워 가루를 내고, 김치는 송송 썰어 놓는다. 3. 국물 만들기 : 생수에 설탕, 식초, 마늘 다진것, 다진 파, 소금을 넣고 국물을 만든다. 4. 그릇에 묵 담고 고명얹기 : 채친 묵을 그릇에 담고, 오이와 당근, 김치를 고명으로 보기 좋게 얹는다. 5. 국물 부어 내기 : ④에 시원하게 한 ③의 국물을 부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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