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장면
우리 어릴때만해도(60년대) 최고의 외식은 자짱면이였는데...?! 그래도 아직까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중에 하나는 자짱면일 꺼 같은데..??!! 아닌가?! 오늘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압빠가 앞치마 입고 주방에서 한번 멋뜨러지게 솜씨를 뽑내보시면 어떨까요?? 소스 만들때..너무 야채에..신경쓰지 마시고요... 기본양파,고기만 빼놓고는 부스러기 야채넣고,..좋아하는거+추가...싫어하는건 -빼기.... 그래서..만들면 됩니다~! 기본틀에 꼭 마추어서 하려고 하다보면...흥미도 잃고 넘 어렵다는 느낌이 들죠~! 잘만든거 같아도...중국집 맛이 안나는것은.... 우리는 기름을 식용유를 쓰고,중국집에서 쇼팅을 쓰는 차이랍니다. 자~얼른 애들아빠한테 앞치마를 입혀주세요~~~~~!!
*1인분 기준* 짜장=춘장/1술, 고기/30g 양파/1개 대파/10g 마늘/1개 생강/약간 식용유/100cc
소스재료: 정종/1술(없을땐..먹다남은소주도 됨) 간장/2술 설탕/약간 물/약간 전분/1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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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먼저 짜장을 기름에 약1~2분간 볶는다. 2.양파,대파,마늘 생강은 잘게 썬다. 3.고기는 썰거나 다진다. 4.펜에 기름을 넣고 먼저 고기와 마늘 생강을 볶는다. 5.다시 정종 간장을 넣고 양파와 같이 볶는다. 6.다시 먼저 볶아 놓은 짜장을 넣고 호유(고추기름) 설탕 후추가루를 넣고 볶는다. 7.물을 붓고 끓인 후 전분을 풀어 주면 된다. 8.삶아건져 그릇에 국수를 담고 거기에 소스를 얹어서 낼때...오이채나,메추리알도.. 얹어서 내면....보기 좋을 것 같다.
***간짜장을 할때는...양배추를 추가시킨다(1인분--잘게 썰어서 반공기정도) 물첨가가 안돼기 때문에..물기 많은 야채가 더 들어감으로..간이..맞게 된다.
요즘은 이런 것도 있지요~! 아줌마들 점심에 이웃과 함께 먹으면 정도깊어지고 맛도좋고...경제도 절약되는 쟁반짜장~~~~~~★강추입니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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