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와 본 김에 써 봅니다.. )
재료는 양상추랑 사과 (삶은 달걀 흰자)만 있음 되요..
(& 마요네즈와 맛소금 약간)
1. 씻은 양상추를 손으로 먹기좋은 만큼 찢어 놓아 주세요 ..
(물기가 제거되어야 음식이 질척이지 않습니다. 키친 타올이나
깨끗한 행주로 가볍게 제해주신 후 ) 냉장고에 다시 넣어 차갑게 해 놓습니다.
2. 사과는 색감 살리게 깨끗히 씻어 빨간 껍질 그대로 나박나막 썰어 놓으시구요
(음식 재료들은 크기와 모양이 비슷해야하는 거이 다들 아시지요?)
※ 물론 양상추의 양이 사과보담 많아야지요..
3. 삶은 달걀 흰자는 맘대로? 썰고 이 모든 재료에 마요네즈와 맛소금 간을 합니다.
(이 샐러드의 성패는 간에 달려 있는 것 같더군요)
조금씩 조금씩 맛보아가면서 먹기 직전, 살살 버무리시길 ..
샐러드는 담박 해서 드실수 있는 양만 하심이 좋구요..
추가 재료로 삶은 감자, 단감, ... 그 위에 땅콩 살짝 다진 것을 뿌려도
참 고소하고 은은?한 맛이 좋습니다.
특히 아침 식사, 제일 이쁜 접시에 담겨져 있는 양상추 샐러드는
하루를 시작하는 기분, 더없이 싱싱하고 상큼한 기분이게 해 줄거예요..
그럼, 싱싱한 식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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