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맛이 없을때 특별한 반찬

등록일 2000-05-10 11:35

조회수 5,03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저는 부산에 살고 있는 33세의주부인데 결혼한지는 7년차랍니다.

며칠전 언니댁에 놀러 갔다가 요리책에도 볼수 없는 반찬을 맛보았는데 맛이 아주 특별하고 별미였어요.

혹시 시장에 가기는 그렇고 냉장고에는 쓰다남은 야채부스러기와 고기가 조금 있다면 한번 해드셔 보세요.

독특한것은 전인데 된장을 넣어 만든다는겁니다. 갖은 야채와 고기를 넣어 영양가도 그만이겠죠.

그리고 유의할것은 물은 절대 넣지마세요. 너무 물러지거든요.

재료; 된장, 밀가루, 고기(아무거나 상관없음), 야채류(당근,양파, 특히 허버종류에 속하는 방아를 넣으면 맛있음)

방법;1) 고기는 다진후 익혀서 사용한다.
2) 갖은야채도 잘게 쓴다.
3) 밀가루에 된장두스푼을 넣고 위의 1,2와 함께 버무린다. (야채와 고기에서 수분이 있으므로 물은 넣지 않는다.)
4)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달구어지면 숫가락으로 적당량을 떠서 익혀낸다.(다른 전류와 같다.)

출처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수정 삭제 목록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