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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통신사별로 기본요금과 맞춤 요금제를 비교해 보고, 본인에게 맞는 요금제를 선택해 가입한다. 가족, 친구 등 특정인과 잦은 통화를 하는 경우라면 지정할인이나 커플요금제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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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신사 |
요금제 |
기본료 |
비교 |
| LGT |
생활맞춤요금제 |
11,900원 |
발신번호표시 무료/ 저렴한 기본료의 보편적 요금제 |
생활맞춤요금제 [6인지정할인] |
16,000원 |
발신번호표시 무료/문자 50건 무료/가족들간 특정 사람과 통화가 많은 경우. |
| 커플사랑 |
20,000원 |
발신번호표시 무료/커플간 문자 무제한/음성통화 502분 무료/커플간 심야 무제한 |
| KTF |
新표준요금 |
12,500원 |
발신번호표시 무료/무료통화 5분 |
| 新더블지정 |
15,500원 |
발신번호표시무료/지정번호 6개 통화시 40%할인/문자 50건 무료 |
| 新커플요금 |
22,000원 |
커플간 무료통화 6백분/심야통화 할인/문자 무제한 무료 |
| SKT |
지정할인요금제 [표준요금] |
16,000원 |
지정번호 6개 40%할인/문자 1백 건 무료/특별한 사람들과 가벼운 통화를 위한 요금제 |
| 다다익선200요금 |
34,000원 |
통화량이 많은 경우/ 음성통화 2 백분 무료/문자 1백 건 무료/초과사용분 별도 청구, 무료통화잔여분 익월 이월. |
| 투게더 100 |
25,000원 |
그룹 내 멤버간 통화가 많은 경우. 통화료 할인,적립금 혜택/음성통화 1백분무료/그룹간 무료 문자 1백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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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텔레콤 할인프로그램 빅세이브 할부지원 프로그램, G마켓할인프로그램, 롯데할인프로그램, 주유할인프로그램, 항공마일리지프로그램, 가족사랑 할인 등의 할인프로그램이 있다. 할인프로그램은 다른 할인프로그램과 중복혜택이 불가하므로, 꼭 필요한 할인프로그램을 선택해서 통신요금에 적용 받도록 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lgteleco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SK텔레콤 서비스 다양한 요금제가 있다. 표준요금제, 데이터요금제, 음성옵션요금제 등이 있다. 개인에 맞는 요금제 확인은 홈페이지(http://www.tworld.co.kr/outsitens.jsp)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T끼리 온 가족 할인제도나 T끼리 PLUS할인제도도 눈 여겨 볼만하다. |
| 가족할인 |
가족합산사용기간 |
10년 미만 |
10-20년 |
20-30년 |
30년 이상 |
| 기본료할인 |
10% |
20% |
30% |
50% |
| 통화료할인 |
가족간 통화 50%할인 |
| 장기가입자망내할인 |
SKT가입기간 |
2-3년 미만 |
3-5년 |
5-10년 |
10년 이상 |
| T끼리T내는 요금할인율 |
50% |
| T끼리PLUS할인율 |
추가할인율 |
15% |
20% |
25% |
30% |
| 총할인율 |
65% |
70% |
75% |
80% | |
▶KTF 할인서비스 약정할인, 일반할인, 유공자 사회복지할인 등의 서비스가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ktfmembers.com/FarRegularDiscount.jsp)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일반할인은 장기이용 고객 우대 할인으로 1년 이상 사용할 때 음성통화료에 대해 할인율을 적용하는 서비스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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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담이 큰 통신비를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각 통신사에서 내놓은 결합상품을 이용하는 것도 좋다. 방통위가 2009년 3월부터 KT와 SKT의 결합상품 할인폭을 30%까지 확대하여, 업체간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각 통신사별로 이동전화와 초고속인터넷, 인터넷전화, IPTV 등을 묶은 결합상품을 꼼꼼하게 비교해서 가격과 서비스 면에서 유리한 상품을 선택하여 사용하면 된다. 통신결합상품에 가입하면 월 20% 이상 연간 최고 50만원 정도를 절약할 수 있다.
유선전화 가입자가 인터넷 전화로 옮기는 경우에도 번호유지(번호이동) 서비스가 적용되는데, 시외전화나 국제전화를 많이 쓰는 이용자라면 전화번호도 유지하면서 요금을 아낄 수 있다.
결합상품을 선택, 가입하기 전에 가족 구성원의 통신서비스 사용 현황과 패턴을 고려해, 꼭 맞는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또 해지할 때 위약금이 있는지 등을 고려해야 불편 없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각통신사 홈페이지에서 요금절감계산기를 제공하고 있으므로 미리 얼마나 요금절감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해 본다. 또 고객센터에서 결합상품 가입여부를 확인 한 후 할인조건을 확인해 보는 방법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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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블TV 사업자의 결합상품도 다양한 편이다. 케이블TV방송과 초고속인터넷을 묶은 결합상품이나 디지털케이블TV와 초고속인터넷을 묶은 결합상품, 디지털케이블TV와 인터넷전화까지 결합한 상품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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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패스 결합 약정기간 |
SHOW |
메가패스 월 사용료 |
KT집전화(추가결합시) |
| 기본료 |
가족간 통화료 |
기본료 |
가족간통화료 |
| 1대 |
2대 |
3대 |
4대 |
5대 |
| 3년 |
10% |
20% |
30% |
40% |
50% |
50% |
10% |
10% |
50% |
| 2년 |
10% |
50% |
7% |
7% |
| 1년 |
10% |
50% |
5% |
5% |
| 무약정 |
5% |
50% |
3% |
3% | |
KT 통신상품을 결합하여 신청하면 1만4천원~2만1천원 정도 평균 20~24%가량 할인이 된다. http://www.ktfmembers.com/FarPriceShowMaga01.jsp 가입방법은 SHOW 대리점 또는 KTF 멤버스 플라자를 방문하여 신청한다. KT집전화 100번으로 신청할 수 있다. 가족간 이동전화를 결합상품으로 신청할 때, 전화 명의는 각 가족의 명의여야 하며 요금 납부자가 동일해야 한다. 가족은 주민등록상에 기재된 동거가족에 한한다.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KTF, KT의 모든 상품을 결합하여 기본료 및 통화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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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고속인터넷+IPTV |
37,620원 |
30,690원 [3년 약정] |
27,690원[제휴 신용카드] |
| 초고속인터넷+인터넷전화+IPTV |
36,520원 |
28,820원 |
25,820원/ |
| 초고속인터넷+집전화 |
30,800원 |
23,100원 |
17,020원 |
| 초고속인터넷 |
30,800원 |
23,100원 |
20,100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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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고속인터넷+유선전화+하나TV |
통합 최대 20% 할인 33,120원 |
인터넷,IPTV이용, 전화이용이 많은 경우 유리. |
| 초고속인터넷+하나TV |
통합 최대 10% 할인 32,580원 |
초고속인터넷과 IPTV이용 |
| 초고속인터넷+유선전화 |
통합 최대 10% 할인 27,360원 |
발신자표시서브시, 시내통화료 30분 기본제공. |
| 초고속인터넷 |
1,2,3년 약정기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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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메가패스/SHOW |
이동전화 3년 약정할 경우 가입자 1인당 기본료 10%씩 추가 할인. 초고속인터넷 가입 가정에서 KTF 5명 가입하면 인터넷 10%, 이동전화 기본료 50% 할인. 전화사용량이 많을 때 유리. |
가족간 유무선, 이동전화 통화료 50% 할인/ 3년 이상 약정을 해야 할인폭이 크다. |
SKT 하나로텔레콤 |
초고속+이동전화 가족합산 이용기간에 따라 할인율 차등. 하나포스 가입 가정에서 이동전화 사용기간 별로 10~50%할인. 가입하여 사용한 기간이 길 때 유리. |
가족간 이동전화 통화료 50%할인. 사용기간별로 할인폭이 다르다. |
LGT LG파워콤/LG텔레콤 |
초고속인터넷 3년 약정 시 가입자 1인당 10% 추가할인. 이동전화 가입자가 늘면 추가로 할인. 5명에 50%까지. 통신서비스 이용주기, 기간이 짧다면 유리. |
초고속인터넷 3년 약정의무. 가족간 이동전화 통화료 50%할인. 가입자수가 많으면 할인폭이 크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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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별 결합상품은 최고 할인율이 50%라는 공통점이 있으나 가입조건, 세부할인 혜택에서는 차이가 있다. SKT는 이용기간에 따라 할인폭이 달라지며 가입자수가 많으면 유리하다. KTF와 LGT는 이동전화 가입자수에 따라 할인폭이 달라지므로 처음 상품에 가입한 사람의 혜택이 크다. KT는 통신결합상품의 종류가 다양하고, 집전화와 이동전화 간 통화료까지 추가 할인해준다. 단점은 약정 기간이 길어야 할인혜택을 많이 받는다는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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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결합상품을 이용할 때 가장 크게 기대하는 점은 통신요금에 대한 할인이다. 그런데 광고와는 다르게 할인혜택이 크지 않아 의아해하거나 실망하는 경우도 많다. 보통 통신사는 중복할인혜택을 주지 않는다. 이동통신과 초고속인터넷, IPTV, 집전화까지 묶으면 할인혜택이 크다고 광고하고 있지만 꼼꼼하게 따져보지 않으면 광고만큼 혜택을 못 받을 수도 있다.
할인혜택을 많이 받고자 가족 모두가 같은 통신사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는데, 잘못하면 혜택은 미미하고 통신사에 가족 모두가 발목을 잡히게 되는 불상사도 생길 수 있다.
KT의 경우 단말기할부 프로그램인 쇼킹스폰서 요금에 가입된 경우, 가입자가 결합상품에 가입해도 요금을 깎아주지 않는다. 번호이동으로 통신사를 KTF로 바꾼 사람의 90% 가량이 쇼킹스폰서에 가입하는데, 이런 경우 할인의 폭은 광고만큼 크지 않다. 쇼킹스폰서 요금제는 가입하면 바꿀 수 없으므로, 이 요금제를 이용하고 있다면 결합상품에 대한 큰 기대는 하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SK텔레콤이나 LG텔레콤 역시 타사에서 번호이동을 한 고객이 약정계약으로 가입을 한 경우, 이런 가입자가 결합상품을 이용할 때 할인 대상에서 빼고 있다.
결합상품에 가입하고자 할 때는 본인이나 가족 모두가 결합상품을 이용할 때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꼼꼼하게 따져봐야 한다. 그래야 제대로 된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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