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 : 향이 있고 잎과 줄기, 꽃을 식용할 수 있으며 약효까지 겸한 허브는 기르기 쉬우면서도 다양한 활용도가 있어 초보자들도 쉽게 키워볼 수 있습니다. 허브라고 해도 종류에 따라 음지와 양지를 좋아하고 물을 주는 주기도 종류에 따라 모두 다르기 때문에 구입 전에 충분한 설명을 숙지해야 합니다.
▶방울토마토 : 조롱조롱 열매가 열리는 이유로 아이들에게 특히 인기 좋은 모종으로 기르기도 쉽고 크게 자라지 않아 관상용으로도 안성맞춤입니다.
▶고추 : 고추 모종의 경우는 꽈리고추, 청양고추, 풋고추의 모종이 각기 다르므로 선호하는 품종을 구매하는 것이 보다 활용도가 높습니다. 고추는 생각보다 키가 크게 자라므로 중간 중간 긴 나무로 줄기를 지탱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오이 : 아삭아삭 씹히는 맛과 시원한 맛이 일품인 오이는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크기로는 자라지 않습니다 . 하지만 열매 맺은 오이를 식단에 활용해 볼 수 있습니다.
▶상추와 파 : 삼겹살의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상추는 높이 자라지 않는 대신에 넓게 옆으로 퍼지는 성격이 있음으로 모종을 심을 때 필요한 공간을 충분하게 여유를 두고 심는 게 요령입니다. 파는 모종을 심어서 키우는 방법도 있지만 야채를 구매할 때 뿌리가 있는 파를 화단에 심어도 싱싱하게 저장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당근과 고구마 양파 : 예전 어렸을 때 한번씩은 해봤을 양파 키우기. 물만 준 것이 너무도 미안(?) 할 정도로 너무도 잘 자랍니다. 양파처럼 고구마와 감자도 알맞은 용기에 물을 담아 두면 싹이 자라는데 이때 자라나는 싹은 파슬리처럼 잘게 다져 음식에 뿌려주는 장식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당근은 통째로 담가두기 보다 뿌리에 가까운 곳을 단면으로 잘라 접시에 물을 적신 솜을 깔고 위에 놓아주면 위의 야채들처럼 순이 돋아납니다.
▶뿌리미나리 : 음식의 향긋함을 더해주는 미나리는 뿌리가 있는 것을 구매합니다. 미나리는 나일론 끈으로 묶여진 밑동을 그대로 잘라 알맞은 용기에 물을 넣어 담가두면 됩니다.
자라는 속도가 빠르기 활용하기 용이합니다. 미나리의 경우 물은 자주 갈아주지 말고 필요한 물만 보충해주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