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품 활용법

등록일 2002-06-21 01:13

조회수 12,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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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폐품 활용법


페트병

1. 대용량 계량컵을 만든다

윗부분을 잘라 1리터짜리 계량컵을 만들 수 있다. 가볍고 잡기 쉬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2. 모종삽을 만든다

원하는 선에 비닐 테이프 등을 붙여 선을 따라 가위로 자르면 깔끔하며 둥글고 비스듬한 면이 흙에 쑥 들어가서 쉽게 떠낼 수 있다. 큰 것과 작은 것 2개를 만들어두면 정원 손질이 즐거워진다.

3. 물의 양을 조절하는 물뿌리개로 이용한다

작은 페트병을 이용한 물뿌리개를 만든다. 페트병 뚜껑에 구멍을 뚫기만 하면 완성된다. 그리고 손으로 누르는 강도에 따라 물의 양을 조절할 수도 있다.

4. 페트병에 플라스틱 뚜껑을 씌워 새 용기처럼 사용한다

수평이 되도록 똑바로 잘라 참치 통조림에 덮여 있는 플라스틱 뚜껑을 씌우면 투명 밀폐 용기로 새롭게 탄생된다. 투명해서 내용물을 쉽게 알 수 있는 장점이 있다.

5. 주방 세제 용기에 물을 넣어 창틀의 더러움을 흘려보낸다

다 쓰고 버리는 주방 세제 용기를 청소용 물뿌리개로 사용한다. 알루미늄 새시 등의 청소에 사용하면 편리하다. 좁은 문틀에 쌓인 흙먼지 등을 없앨 수 있다. 남아 있는 더러움은 칫솔로 문지르면 깨끗하게 청소 완성!



고추장 용기


냉동용 밀폐 용기로 활용한다

사용하고 남은 고기나 카레 등이 남았을 때 넣어 뚜껑을 닫은 다음 냉동실에 넣어두면 냉동실 안도 깨끗하게 정리정돈. 음식 냄새가 배더라도 아깝지 않다.



세제 스푼



세제 스푼을 모종삽으로 이용한다

크기가 작아 뿌리 쪽의 틈으로도 쉽게 들어가므로 흙을 넣을 때 꽃이 다치지 않는다. 또 화분이 작아도 흙이 넘칠 염려가 없다.



스낵 용기


뚜껑을 오려내 저금통을 만든다

동전의 지름을 재고 그 길이만큼 칼로 표시해 구멍을 뚫으면 저금통이 완성. 모양도 예쁘고 쉽게 여닫을 수 있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LS자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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