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화점 쇼핑시 비닐 봉투를 꼭 챙겨 나온다.
종이 봉투는 장당 100원, 비닐 봉투는 장당 50원의 비용을 부담해야 하기 때문. 나중에 봉투를 가지고 가면 현금으로 환불해 준다지만 정작 그렇게 하기가 쉽지 않다. 늘 핸드백속에 비닐 봉투 한 장 정도는 넣어두고 차안에도 늘 몇 개씩 비닐봉투를 비치해 두는 것이 좋다.
- 구두는 정기적으로 굽을 갈아주자
구두는 자주 굽을 들여다보고 다 닳기 전에 갈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굽만을 갈면 될 것을 그 시기를 놓쳐버리면 더 큰돈을 들여 바닥 전체를 갈아야 하게 되기 때문이다. 수시로 구두바닥을 점검하는 습관을 들이자.
- 건전지 충전기를 구입하자.
아이들 장난감에 들어가는 건전지는 특히 쉽게 닳아 건전지 구입에 들어가는 돈을 무시할 수 없다. 건전지 값보다 조금 비싸지만 건전지 충전기를 하나쯤 장만하자. 충전기에는 충전용 건전지만 사용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다 쓴 건전지를 버리지 않고 여러 번 충전해서 쓸 수 있으니 비용도 절감되고 폐 건전지를 덜 버리게 되니 환경을 살리는데도 도움이 된다
- 건전지 오래 사용하는 법
전등이나 라디오에 건전지를 오랫동안 끼워 두면 사용하지 않아도 저절로 방전된다. 따라서 건전지는 되도록 시원한 곳에 두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전기기구에서 빼어서 보관해야 한다. 다 쓴 건전지는 깨끗한 종이에 싸서 10여 일 동안 땅 속에 묻어 두었다가 꺼내어 쓰면 며칠은 더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쓰다만 건전지와 새 건전지를 함께 넣게 되면 새 건전지가 금방 닳게 된다. 반드시 새것은 새것끼리 넣도록 한다.
- 풀이나 접착제를 오래 쓰는 법
튜브 속에 들어있는 풀이나 접착제는 사용 후에 마개를 단단히 막아 놓아도 시간이 지나면 굳어져서 못쓰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사용한 풀이나 접착제를 빈 병 속에 넣고 병뚜껑을 닫아두면 이중으로 보관이 되어 언제까지나 굳어지는 일없이 잘 쓸 수가 있다.
- 시계의 유리에 난 흠집은 치약으로.
손목 시계 유리에 난 흠집 때문에 시계 유리를 통째로 간 기억이 있을 것이다. 이럴 때는 거즈 수건에 치약을 얇게 바르고 치약이 약간 마르면 천천히 오랫동안 문질러서 윤을 낸다. 끝으로 깨끗한 거즈 수건으로 닦아내면 흠집이 치약으로 살짝 메워져 시계가 말끔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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