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피나 주스 같은 음료를 마시고 난 후 생기는 각종 음료수병은 그냥 버리기에는 아깝다. 특히 유리로 된 음료수병은 그냥 버리지 말고 광고라벨을 깨끗하게 정리해주면 인테리어 숍에서 구입한 듯 멋진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음료수병을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 빈 음료수병! 주방에서 이렇게 활용하자!
빈 음료수병을 재활용할 때는 먼저 뜨거운 물에 유리병을 넣어서 병에 붙어 있는 라벨을 깔끔하게 떼어낸 다음 물을 팔팔 끓여 병을 깨끗하게 소독하고 완전히 말린 후 사용한다.
http://www.miz.co.kr/contents/img/con4_bul.gif) no-repeat left center; PADDING-TOP: 0px" class=con_subtit2>양념통
유리로 된 작은 음료수병은 양념통으로 사용하면 좋다. 병에 붙은 상표 라벨을 깨끗하게 떼어낸 다음 양념을 담으면 된다. 예쁜 그림을 스티커에 출력해 붙여도 좋고, 양념을 확인하기 편리하게 사용하려면 유리병 자체로 깨끗하게 사용해도 된다.
http://www.miz.co.kr/contents/img/con4_bul.gif) no-repeat left center; PADDING-TOP: 0px" class=con_subtit2>식용유병
식용유를 작은 병에 덜어 쓸 때 유용한 것이 아이들이 먹고 남은 음료수병이다. 아이들 음료수병은 입구가 튼튼해 기름을 담아도 잘 새지 않고 눌러야 내용물이 나오는데, 이런 병에는 식용유를 담아두고 사용하면 좋다.
http://www.miz.co.kr/contents/img/con4_bul.gif) no-repeat left center; PADDING-TOP: 0px" class=con_subtit2>분무기
음료수를 먹고 남은 병에 분무기 뚜껑이나 눌러 쓰는 샴푸 뚜껑 같은 것을 끼우면 된다. 세탁실이나 주방에서 각종 세제를 담아두고 사용하면 편리하다. 음료수병은 용기가 작은 편이기 때문에 담을 수 있는 양이 많지 않으므로, 대용량 리필제품을 구입한 세제 등을 덜어 쓰기 좋다.
http://www.miz.co.kr/contents/img/con4_bul.gif) no-repeat left center; PADDING-TOP: 0px" class=con_subtit2>견과류 보관통
대용량을 구입하는 견과류를 담아두고 먹는데 음료수병을 활용하면 좋다. 음료수병을 깨끗하게 손질해 아몬드, 땅콩, 호두 같은 것을 담으면 된다. 식탁 위에 올려둘 때는 나무상자 같은 것을 구입하거나 종이박스를 만들어서 병을 2-3개 정도 담아 올려두면 좋다.
http://www.miz.co.kr/contents/img/con4_bul.gif) no-repeat left center; PADDING-TOP: 0px" class=con_subtit2>장아찌 보관통
커피병이나 쨈 등 입구가 넓은 병은 장아찌 보관통으로 좋다. 유리병의 라벨을 깨끗하게 떼어낸 후 뚜껑은 시트지나 천으로 감아서 사용한다. 음식을 담는 유리병은 뜨거운 물로 소독한 후 완전히 물기를 말려 사용하는 것이 좋다. 뚜껑에 천을 붙일 때는 병 뚜껑 크기에 맞춰 그림을 그려준 후 2-3㎝ 여유를 두고 자른 후 가위집을 몇 군데 내고 딱풀을 이용해 붙여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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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줌싸개
좋은정보 몇가지 받아 갑니다~
답글
csi1203
저는 왠만큼은 활용했는데 분무기는 처음 알았네요.감사합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