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친환경 살림비법☆쉽게 따라하는 에코라이프

등록일 2011-12-2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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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살림비법, 쉽게 따라하는 에코라이프1

지구환경을 수호하는 에코 라이프. 에코 라이프가 처음에는 귀찮고 쉽게 몸에 익지 않아서 깜빡 잊기도 하겠지만, 조금만 신경 쓰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다. 일상에서, 집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에코 라이프 실천 팁을 알아본다.

http://www.miz.co.kr/contents/img/con4_bul.gif) no-repeat left center; PADDING-TOP: 0px" class=con_subtit2>물건을 사고 포장지는 매장에 돌려준다.

겹겹이 포장된 포장지는 물건을 구입하고 계산을 마친 후 그 자리에서 포장을 벗겨 매장에 두고 온다. 과대포장에 대한 의사를 전달할 수 있고 집에서 분리해 재활용하는 것보다 재활용도도 높기 때문. 포장지를 사용한다면 생분해성 포장지를 사용하도록 한다. 생분해성 이라는 것은 매립했을 때 완전분해가 가능하며 탄소 배출량도 최대한 줄여준다. 재생종이를 사용하는 것도 좋다. 재생종이는 대기오염, 수질오염을 줄이고, 석유, 전기, 물, 쓰레기 매립지를 줄이는 효과가 있는데 이는 30년생 나무 20그루를 살리는 효과가 있다.

http://www.miz.co.kr/contents/img/con4_bul.gif) no-repeat left center; PADDING-TOP: 0px" class=con_subtit2>공과금 청구서는 이메일로 받는다.

각종 공과금, 통신요금 청구서는 이메일이나 SMS문자를 이용해서 받고, 자동이체를 신청해 두면 환경도 보호하고 절약도 된다. 우편물을 제작하는 비용, 우편비 등을 아낄 수 있고, 종이를 사용하지 않으면 나무도 보호할 수 있다.

http://www.miz.co.kr/contents/img/con4_bul.gif) no-repeat left center; PADDING-TOP: 0px" class=con_subtit2>수압을 조절해 사용한다.

변기나 싱크대, 세면대, 샤워기는 수압을 조절해 사용하면 물도 낭비하지 않고, 한번에 많은 양의 물이 나오는 것도 방지할 수 있다. 샤워하는 시간을 1분 줄이면 이산화탄소 배출량 7㎏을 줄일 수 있고, 절수형 샤워기를 사용하면 1년에 160㎏의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다. 양치질을 하거나 머리를 감을 때 세수할 때도 물을 틀어놓지 않고 필요한 양만큼 받아서 사용하면 일주일에 1천리터 정도의 물을 아낄 수 있다.

http://www.miz.co.kr/contents/img/con4_bul.gif) no-repeat left center; PADDING-TOP: 0px" class=con_subtit2>다림질할 때는 남은 열도 활용한다.

다리미는 순간전력이 높은 가전제품이므로 한꺼번에 모아서 다림질한다. 다림질 후 손수건 같이 작은 것은 남은 열을 이용해 다림질을 하면 전기 사용을 줄일 수 있다. 다림질해 놓은 깨끗한 손수건을 사용하면 페이퍼티슈 사용을 줄일 수 있다. http://www.miz.co.kr/contents/img/con4_bul.gif) no-repeat left center; PADDING-TOP: 0px" class=con_subtit2

변기청정제 대신 소다를 이용해 청소한다.

변기청정제에는 염소, 포름알데히드 같은 화학물질이 들어 있다. 변기청정제 대신 베이킹소다나 먹다 붕산으로 변기를 자주 청소해주면 환경보호에 도움이 된다. 청소나 세탁에 사용하는 합성세제는 분해가 잘 되지 않아 물을 오염시킬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나쁜 영향을 미친다.

http://www.miz.co.kr/contents/img/con4_bul.gif) no-repeat left center; PADDING-TOP: 0px" class=con_subtit2>뜨거운 음식은 식혀서 냉장고에 넣는다.

냉장고에 뜨거운 음식을 넣으면 순간적으로 사용전력이 높아지는데, 내부 온도를 1℃ 낮추기 위해서는 7%의 전력이 더 소요된다. 때문에 음식을 충분히 식힌 다음 넣도록 한다. 또 계절에 맞춰 냉장실이나 냉동실 온도도 조절해 사용하면 좋다. 겨울에는 적정 냉장온도 5-6℃, 봄, 가을에는 3-4℃, 여름에는 1-2℃가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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