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2일 서울광장에서는 국악 등 전통음악, 퓨전음악, 한가위 세시풍습 및 전통문화체험마당이 펼쳐지는 국악한마당축제가 열린다. 판소리 명인명창, 민요, 국악관현악연주, 전통제례행사, 국악과 트로트, 비보이와 국악, 강강술래, 윷놀이, 연날리기, 투호던지기,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행사를 체험할 수 있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서울 대표 축제로, 타악문화예술을 알리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9월 3일부터 25일까지 서울광장에서 개최되는데, 메인행사는 9월 23일~25일에 열린다. 메인행사는 개막공연, 국제아마추어타악경연, 폐막공연, 한일축제한마당축하공연으로 서울광장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행사기간에는 세계 60개국 1,200여 종류의 악기를 체험할 수 있으며, 일반드럼, 대북, 사물북, 전자드럼, 라틴 타악기, 사물놀이 악기도 체험할 수 있다. 또 타악전문가들과 함께하는 타악 워크샵 등을 통해 우리나라 전통 타악기를 직접 배우고 사물놀이 장단에 맞춰 연주도 해볼 수 있다.
(홈페이지 http://www.seouldrum.go.kr/)

국립극장이 개최하는 국제공연예술제로 한국문화의 위상을 보여주면서 관객들에게 수준 높은 국내외 공연예술작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올해는 8개국의 해외 공식 초청작과 다양한 장르의 국내 참가작품들로 다양하고 풍성하게 채워진다. 기간은 8월 31일부터 10월 30일까지. 공연은 패키지티켓 등으로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개막식은 해오름극장 1층 로비에서 9월 8일 열리며, 폐막식은 10월 30일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홈페이지 http://www.ntok.go.kr/www/festival/wfnt2011/wfnt2011.cms)

달빛 아래 흐드러지게 핀 메밀꽃밭에서 이효석의 작품 ‘메밀꽃필무렵’의 실제 무대 봉평에서 즐기는 시골마을의 인심과 흥겨운 볼거리를 즐길 수 있는 문화제. 행사기간은 9월 9일부터 18일까지로,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효석문화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 효석백일장, 전국사물놀이대회, 마당극, 사물놀이, 관현악연주 등의 문화행사와 메밀꽃밭을 따라 걷는 문학체험, 나귀타기 체험행사, 전통민속놀이 등의 체험행사와 봉평사진전, 시화전, 백일장전시 등의 전시체험도 즐길 수 있다.
(홈페이지 http://hyoseok.com/sub2/sub01.asp)

충남 보령시에서 개최하는 무창포대하전어축제는 바다체험과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지역축제. 천수만에서 잡히는 싱싱한 대하와 전어를 맛보며 다양한 이벤트와 조개, 대하를 잡는 갯벌체험행사를 즐길 수 있다. 기간은 9월 10일부터며 무창포항, 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문의 : 관광과 김석환 (041)932-2023 / 930-3672 / 3520)

충남 공주시에서 개최하는 허수아비축제는 천년고찰인 마곡사로 가는 길인 정안면 대산리에서 내문리까지 8㎞ 구간에서 펼쳐진다. 공주시를 방문하는 관광객은 체험비 없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데, 독특한 개성의 허수아비가 세워진 농촌 들녘과 천년고찰 마곡사를 함께 들러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허수아비를 만드는 재료를 마을에서 준비하고 만드는 법도 가르쳐주기 때문에 가족과 함께 허수아비 만들기 체험을 즐기면서, 우수작품 선정해 선물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기간은 2011년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재즈와 컨템포러리 음악향연을 연출하는 국제감각의 도시 음악축제. 대중이 친근하게 축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거리공연, 다운타운클럽 콘서트 등을 동시 진행하며, 축제 현장에 각종 부스를 마련하여 악기 및 아날로그와 디지털 음향장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기간은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행사장소는 수성아트피아, 중앙로 야외 무대 등이다.
(홈페이지 http://www.dijf.co.kr/)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축제로, 한국의 대표적 넌버벌 공연을 모아 진행하는 행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9월 3일 개막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공연그랜드세일, 코인모데이, 핫스테이지, 오픈스테이지 등의 주요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공연과 함께 한국관광공사 관광안내전시관 관람, 서울시 시티바이크투어, 청계광장 등을 둘러봐도 좋다.

전통문화를 배우며 가족, 친구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문화체험행사. 행사절차는 혼담이 오가는 과정, 혼례의식, 신행길, 폐백 등으로 진행되며, 참가신청서를 통해 직접 참여할 수도 있다. 추석연휴 기간 중에는 9월 9일(남산), 9월 10일(인사동)에서 행사가 있다.
(홈페이지 http://www.chf.or.kr/chf/culture/bequest/be1/be1.jsp#menu4)

영양, 상주, 예천, 영주 등 유교문화권 9개 시군구에서 매 주말 밤마다 진행되는 문화축전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모두 56차례 고가음악회를 통해 지역주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고가음회, 라디엔티어링, 한국과자축제, 삼강주막 막걸리축제, 하회마을 실경뮤지컬 부용지애, 유교음식 페스티벌, 부석사 불교문화축제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 추석기간 중에는 청송군에서 편해문아저씨와 함께하는 고가노래 놀이터(9월 8,9일)이 열리며 9월 24일 라디오를 들으며 숲길을 걷는 행사가 청송 외씨버선길에서 펼쳐진다.
(홈페이지 http://www.worldc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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