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휴가철 즐거웠던 시간을 오래 남길 수 있는 방법은 사진을 찍는 것. 보통 디지털카메라는 습기에 약하기 때문에 물이나 비에 강한 방수카메라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방수 디지털카메라는 별도의 방수용 케이스 없이도 수압을 견딜 수 있어서 수영장, 바다, 계곡 등에서 물에 젖을 걱정 없이 촬영할 수 있다. 방수가 되지 않는 디지털카메라는 방수팩을 구입한다. 방수팩은 두꺼운 비닐재질로 물을 차단하는 잠금장치가 있는 방수 주머니인데, 가지고 있는 카메라 기종이나 크기에 맞는 제품을 구입해 사용하면 된다. 방수팩은 카메라 외에 휴대전화, 지갑 같은 소지품도 물에서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
![]() |
| 휴가를 보낼 때 손 안의 PC로 불리는 스마트폰은 매우 유용하다. 휴가 중 날씨, 교통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검색할 수 있고, 주변 관광지 정보, 맛집리스트 등 유용한 정보를 언제 어디서든 검색해서 찾아볼 수 있다. 또 휴가 중 각종결제처리나 인터넷 검색을 통해 할인정보 확인까지 할 수 있다. |
![]() |
| 휴가지에서 약국을 찾는 일이 쉽지 않고 번거롭기 때문에 응급약품을 미리 준비해 가면 좋다. 특히 가족단위로 떠나는 여행에서 구급약은 필수품이다. 준비해야 할 품목은 해열진통소염제, 지사제, 소화제, 종합감기약, 살균소독제, 상처에 바르는 연고, 모기 기피제, 멀미약, 일회용 밴드, 거즈, 반창고, 고혈압, 당뇨, 천식약 등 만성질환용약, 소아용 지사제, 해열제 등이 있다. 상비약을 준비할 때는 의사, 약사와 상의해 준비하고 구입한 제품에 대한 효능, 용법, 용량, 주의사항 등의 정보를 확인해야 한다. 바닷가나 계곡 등에서는 발, 다리 등에 외상을 입기 쉬우므로 소독약, 거즈, 일회용 반창고 등을 휴대하고 있는 것이 좋다. |
![]() |
| 자외선차단제는 SPF수치를 고려해 구입한다. 자외선지수는 바다보다 산이 오히려 더 강하므로 산에 갔을 때는 그늘진 곳에서도 모자를 쓰는 것이 좋다. 수영장, 해변, 계곡 등 물가에서 휴가를 보낼 때는 물에 지워지지 않는 워터프루프 기능이 강화된 자외선차단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피부가 물에 젖은 상태에서는 평소보다 자외선 피부 투과율이 3-4배 정도 높아져 있기 때문이다. 워터프루프 타입을 사용한 후에는 오일이 함유된 클렌징 제품으로 닦아내야 한다. |
![]() |
| 물통, 보온병은 여행 중 필수품, 여름에는 갈증이 많이 나는 때이기 때문이다. 휴게소나 식당 등의 정수기에서 물을 채우면 따로 생수를 구입하지 않아도 된다. 보온병에 찬물을 담으면 시원한 물을 마실 수 있어서 좋다. |
![]() |
| 작은 아이스박스는 휴대하기 편하고 차 안에서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휴대용 미니아이스박스는 어깨 끈이 있어 매고 다닐 수 있는 디자인이 편하다. 이동 중에 시원하게 마셔야 하는 물, 건강음료 같은 것을 보관한다. |
![]() |
| 물티슈는 손을 씻을 수 없는 환경에서 꼭 필요하다. 땀이 많이 흐르는 계절인 여름에는 땀을 닦는데도 좋다. 물을 자유롭게 사용하기 어려운 곳을 휴가지로 선택했다면 넉넉하게 준비해 가도록 한다. |
![]() |
| 차 안에서 덮거나 비상시에는 이불대용으로도 사용하는 등 쓰임새가 다양하다. 큰 담요보다는 무릎가리개가 부피가 많이 나가지 않기 때문에 편하고 타월지로 되어 있어 세탁과 건조도 쉽다. |
![]() |
| 모기향이나 스프레이, 연고 등 모기 차단제를 준비해 간다. 모기에 물려 긁으면 덧나서 2차 감염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에 힘써야 한다. 특히 바다, 산에 서식하는 모기는 독성이 강하기 때문에 아이가 어린 경우에는 원터치 모기장을 준비해 가는 것도 좋다. |
![]() |
| 여름이지만 산, 계곡은 밤에는 서늘하다. 기온 차이에 민감한 어린이들은 급변하는 기온에 감기 등의 질환에 걸릴 수 있으므로 긴 옷을 준비해 가는 것이 좋다. 긴 팔 옷은 가디건, 여름 점퍼 등 앞 여밈이 있고 얇은 소재를 선택, 준비해 간다. 긴 옷은 자외선 차단에도 효과적인데, 면이나 울, 실크 소재 옷이 자외선 차단 효과가 높다. |
![]() |
| 선글라스는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 자외선이 강한 지역에서는 브라운색이 좋으며, 그린컬러는 눈에 부담을 덜 주기 때문에 장시간 착용해도 피로감이 적다. 햇볕이 강한 여름에는 야외활동을 할 때 어린이, 노인도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어린이용 선글라스는 재질 끝마무리가 깔끔하고 착용감이 좋은 것을 선택해 착용하게 하고, 선글라스 착용이 필요하지 않은 장소에서는 벗게 한다. |
![]() |
| 물놀이 할 때는 발을 보호해주면서 물에 휩쓸려 가지 않는 아쿠아샌들이 제격이다. 특히 워터파크 같은 곳에서는 일반신발은 신을 수 없는데, 슬리퍼 형태의 아쿠아샌들은 가능하다. 발도 보호하고 미끄럼 방지도 되기 때문에 아이들에게는 필수품. |
|
ⓒ dreammiz - http://www.miz.co.kr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