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러닝화의 장점은 안정성과 충격흡수 기능으로 일반적인 러닝화는 꼭 러닝이 아닌 상황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러닝화의 종류는 다양한데, 일반적으로 쿠셔닝화는 바닥이 두툼하고 쿠션이 좋아 러닝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나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람이 신으면 좋다. 러닝화는 운동할 때 신체에 무리를 주지 않기 위해 만들어졌으나, 최근에는 패션화로 신어도 손색 없는 디자인으로 운동이 아닌 상황에서도 많이 신을 만큼 인기를 끌고 있다.
러닝화를 달리기를 시작하는 사람이 선택할 대는 달리는 장소, 목적에 맞게 고르면 된다. 살을 빼기 위해 달리는 사람, 건강을 위해 달리는 사람 등 운동을 하는 목적에 맞게 신발을 선택하는 것도 요령. 일반적으로 쿠셔닝화를 많이 신는데, 쿠셔닝화는 충격흡수가 뛰어나고 부드러운 중간창이 들어 있어 발을 보호하고 탄력 있는 달리기를 가능하게 돕는다. 쿠션감이 좋은 러닝화는 발 건강과 운동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특화된 신발로 활용성이 높은 것도 장점이다.
초보자는 가벼우면서도 쿠션감이 좋은 러닝화를 선택하는 것이 좋은데, 외관상 두툼하고 안정되어 보이는 제품이 적합하다. 발바닥의 아치에 맞아야 하므로 여러 브랜드의 신발을 신어보고 자신의 발에 맞고 안정성이 느껴지는 제품을 선택하면 된다. 몸무게가 60㎏ 미만일 때는 밑창 높이가 3~3.5㎝가 적당하고, 60㎏ 이상일 때는 3.5~4㎝가 알맞다. 신발의 폭이 넓은 부분이 꽉 끼는 것은 피하고, 신발끈을 매지 않고 발뒤꿈치를 올렸을 때 러닝화가 따라오면 힐컵이 잘 맞는 것이다. 발톱과 복사뼈 주변이 러닝화에 닿지 않는 것을 선택하도록 한다.
신발을 구매할 때는 오후 시간에 매장을 찾아, 양말을 착용한 상태에서 손가락이 들어갈 정도의 공간이 확보되는 정도의 사이즈를 고르도록 한다. 신발을 신고 구부렸을 때 앞쪽에서 ⅓부분이 부드럽게 접히는 것이 발에 무리를 주지 않는다. |
| |
 |
걷기에 대한 관심이 크고 걷기를 즐기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으며, 마사이 워킹, 파워 워킹, 세로토닌 워킹 등 걷기운동법도 다양해지고 있다. 걷기운동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운동으로 편한 신발과 복장만 갖추면 된다.
걷기운동은 발뒤꿈치부터 가운데 발가락까지 직선형태의 수직운동을 하면서 충격이 발을 통해 뇌까지 전달되는데, 워킹화는 안정적으로 무게이동을 할 수 있는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또 걸을 때 허리근육의 부담을 줄여주기 때문에 장시간 걸어도 몸에 무리가 덜 가며, 신발이 좌우로 움직이는 것을 잡아 직진성을 유도해준다. 효율적인 근육 사용도 장점. 워킹화를 신으면 종아리 뒤쪽 근육은 적게 사용하면서도 속도를 낼 수 있어 효율적이다. 워킹화는 가볍고 통풍이 잘 되어, 오래 걸어도 발이 편해 피곤함을 덜 느끼게 된다.
워킹화를 고를 때는 밑창이 단단하고 앞 볼이 유연한 것이 좋은데, 무릎의 관절이 좋지 않을 때는 쿠션이 좋은 신발이 선택하도록 한다. 워킹화 사이즈는 발가락 끝과 운동화 끝 사이의 간격이 2㎝ 정도 차이가 있는 것이 맞다. 신축성과 통기성이 우수한 가죽재질이 적합하며 신발쿠션은 2㎝ 이상 되어야 충격흡수 기능이 제대로 작동한다. 워킹화는 발에 딱 맞는 것을 선택해야 하는데, 신발의 앞뒤뿐만 아니라 발의 폭까지 살펴서 선택한다. 폭이 너무 넓으면 발이 신발 속에서 놀아 발바닥에 굳은살이 생기기 쉽기 때문이다. 앞뒤로는 손가락 하나 정도의 여유가 있어야 하는데, 앞 발가락 쪽은 눌러서 손톱 하나 정도의 공간이 있어야 발가락이 휘거나 뼈가 튀어나오는 무지외반증을 예방할 수 있다.
워킹화도 운동의 목적에 맞게 골라 신는 것이 좋은데, 일반 포장도로에서 운동을 할 때는 일반적인 워킹화가 맞다. 흙길 등 자연 그대로의 비포장도로를 걸을 때는 올레길워킹화 등 충격흡수효과가 뛰어난 기능성 워킹화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
| |
 |
러닝화와 워킹화는 용도에 맞게 구입해 운동할 때 착용하면 되는데, 전문가들은 러닝화를 가지고 있다면 굳이 워킹화를 살 필요까지는 없다고 한다. 러닝화와 워킹화는 약간의 차이가 있는데, 러닝화는 뒤꿈치 완충작용을 하는 굽 부분의 쿠션이 좋고 발가락 관절 부분이 더 유연하여 걷기운동에 활용해도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달리기와 걷기는 비슷한 운동 같아 보이지만 사용하는 근육이나 힘이 다르기 때문에, 새로 구입한다면 운동의 종류에 맞게 러닝화 또는 워킹화를 선택해 착용하는 것이 좋다.
러닝화는 무릎이나 발목, 허벅지 등 하체근육의 부담을 줄이고, 같은 거리를 더 빠르게 달릴 수 있도록 기능화되어 있고, 워킹화는 종아리, 허벅지, 엉덩이 근육의 운동량을 늘려 주는 기능을 한다. 때문에 운동의 종목에 맞는 신발을 선택하는 것이 운동효과를 높이고, 운동 중 생길 수 있는 부상의 위험을 줄일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초보자가 러닝화나 워킹화를 선택할 때는 우선 가벼우면서 안정성이 우수한 것이 좋다. 무조건 가벼운 것보다는 운동종목에 맞는 가벼움, 안정성, 쿠션 등을 살펴서 선택해야 한다. 워킹화를 선택할 때 자갈길 등 굴곡이 심한 자연 그대로인 지형을 자주 다닌다면 약간 무거운 느낌이 나더라도 안정감, 쿠션이 좋은 것이 알맞다.
| |
쌍둥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