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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형 리더는 감성지수가 높고 창의적인 사람이다. 많이 느끼기 위해서는 오감을 자극할 수 있는 많은 것들을 접해보고 느끼게 하는 훈련 또는 학습이 필요하다. 느낀다는 것은 의지나 의도가 없는 자연발생적인 일같이 여겨지지만, 사실은 철저한 경험과 학습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문화체험, 자연체험 등 오감을 열어 받아들일 수 있는 훈련과 함께 일상적으로 지내는 주변 환경 속에서도 새롭게 느끼기 훈련을 통해 감성을 키워갈 수 있다. 색감은 특히 시각적 상상력을 키우는데 안성맞춤으로, 색감을 키우는 방법에는 예술작품감상, 자연체험 등으로 좋은 배색을 많이 보고 느끼고 기억하게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집안에 두는 어항을 통해서도 시각적 상상력을 키울 수 있다. 어항을 독특한 색을 가진 물고기나 다양한 색상의 조형물로 조화롭게 구성하면 아이들의 시각적 상상력 발전에 도움이 된다. 어항 속 환경을 세심하게 관찰하고 물고기를 돌보면서 아이들의 감성은 다양한 자극을 받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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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아쿠아리움, 어항은 수생식물과 물고기를 함께 키우는 공간이다. 어항에 넣는 수초나 자갈, 큰 돌 등은 기를 물고기의 색이나 특성에 맞게 선택해야 한다. 어항을 꾸밀 때는 여과기와 산소 발생기가 꼭 필요한데, 수초를 함께 기르는 어항에는 물고기는 한가지 종류만 넣는 것이 좋다. 어항의 크기 : 어항 크기는 1자, 2자, 3자 등으로 분류하는데, 흔하게 보는 직사각형 30㎝ 어항이 1자 크기다. 가정에서 어항을 꾸밀 때는 1자 또는 2자가 적당하다. 미니 어항, 둥근 형태는 너무 작아서 여과기나 기포발생기를 설치하기도 어렵고 물고기도 생존하기 어려우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여과기와 산소발생기: 여과기는 물을 걸러주며 산소도 공급해주는 장치. 주기적으로 필터를 세척해줘야 한다. 2자 이상의 수초어항에는 외부여과기나 측면여과기를 사용한다. 산소발생기는 산소를 공급해주는 장치로, 어항의 크기에 따라 1구, 2구를 선택해 사용하면 된다. 모래와 자갈: 어항 바닥에 까는 모래는 수초를 함께 키운다면 소일이나 흑사를 깔아준다. 소일은 수초가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는데, 입자가 고운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수초를 심지 않는다면 색이 화려하고 예쁜 모래나 자갈을 깔아주면 되는데, 기를 물고기의 색과 조화를 맞추어 준다. 일반 바닥재로는 흑사, 백사, 산호사, 오색사, 적자갈, 옥자갈, 홍백사, 금사 등이 있다. 흑사는 깔끔하게 정돈된 느낌을 주며 산호사는 화사한 느낌이 난다. 조명: 어항을 꾸미고 제대로 감상하려면 조명이 필수. 수초어항은 4등~6등 이상이 좋다. 수초어항은 수질도 중요하지만 수초의 광합성과 관련 있는 광량도 무척 중요하다. 금붕어 어항에는 3파장 램프나 텅스텐 조명이 적당하다. ![]() 금붕어에게 적합한 수온은 24℃, 물갈이는 2~4주에 1회 정도가 적당하며, 물갈이 할 때 백좀병예방약 등을 투여하면 더 건강하게 기를 수 있다. 수돗물을 사용할 때는 2~3일정도 여과하여 염소성분을 날려 보낸 후 사용하고 정수기 물은 바로 넣어줘도 된다. 어항 바닥에 모래를 적당히 도톰하게 깔아주고, 색이 예쁜 자갈이나 모래를 장식한다. 유목이나 조금 큰 돌, 인공수초 등 장식물을 넣고, 금붕어를 풀어 놓는다. 물 위에 물옥잠 같은 것을 띄워주면 수질유지에 도움이 된다. 화금붕어와 유금붕어, 화란사자머리붕어를 많이 기른다. 화금붕어는 초보자들에게 가장 적합한 종류로 흰바탕에 붉은색은 선명하게 배색되어 있는 종류를 선택하면 좋다. 화란사자머리붕어는 머리 부위의 혹이 잘 발달하고 꼬리부위가 굵으며 꼬리 지느러미가 큰 것이 우량종이다. ![]() 열대어를 키우는 어항은 1~2자 크기가 적당하며 뚜껑 내부에 조명이 달린 것을 선택한다. 여과기나 산소발생기, 히터를 설치하고 깨끗하게 씻은 모래를 바닥에 깔아준다. 인공수초와 조경석을 적절하게 꾸며 물고기들이 놀 공간을 꾸며준 후 물을 채운 후 박테리아제를 넣는다. 물의 온도는 24~28℃정도로 맞춘다. 열대어 어항에는 흰색과 파란색 조명을 함께 사용하는데, 파란색 조명은 물고기의 색을 더 돋보이게 만들어준다. 물을 채운 후 2~3일 후에 물고기를 넣는다.열대어 초보에게는 구피(Guppy)가 좋은데, 구피는 대표적인 열대어로 사육과 번식이 쉬운 것이 특징. 플래티(Platy)는 색채와 형태가 아름답고 성격이 온순해 초보자에게 인기. 페포리너스 파시아터스는 황색과 검정 줄무늬가 독특한 인기종으로 활동적인 성격을 가져서 큰 어항에서 기르는 것이 좋다. 제브라 다니오는 활동적이며 얼룩말 무늬가 있는 종으로 건강하고 온순하다. ![]() 수초어항을 꾸밀 때는 먼저 바닥에 모래를 평평하게 깔아준 후, 그 위에 바닥비료를 균일하게 배치하고, 남은 흑사를 덮어준다. 바닥에 까는 흑사는 앞쪽을 낮게 뒤쪽을 높게 해주는 것이 좋다. 유목이나 큰 돌 등을 적절하게 배치한 다음, 수조에 물을 채우고, 수초를 하나씩 바닥재에 심거나 유목에 감싸주면 된다. 수초어항에 물고기를 넣어 키울 때는 크기가 작고 먹이를 많이 먹지 않는 종을 넣어주면 좋다. 이끼를 없애주는 물고기나 새우, 달팽이를 함께 넣어도 된다. 블랙 몰리(Black Molly)는 수초어항에 적합한 열대어로 기르기 쉬운 종류. 산타마리아는 펭귄테트라고도 불리는데 움직이는 모습이 펭귄과 비슷해 인기를 끌고 있다. 드워프 구라미는 색이 예쁘고 튼튼하고 온순해 인기가 높은데, 수컷이 색이 짙고 예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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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은 특히 시각적 상상력을 키우는데 안성맞춤으로, 색감을 키우는 방법에는 예술작품감상, 자연체험 등으로 좋은 배색을 많이 보고 느끼고 기억하게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집안에 두는 어항을 통해서도 시각적 상상력을 키울 수 있다. 어항을 독특한 색을 가진 물고기나 다양한 색상의 조형물로 조화롭게 구성하면 아이들의 시각적 상상력 발전에 도움이 된다. 어항 속 환경을 세심하게 관찰하고 물고기를 돌보면서 아이들의 감성은 다양한 자극을 받게 된다. 

금붕어에게 적합한 수온은 24℃, 물갈이는 2~4주에 1회 정도가 적당하며, 물갈이 할 때 백좀병예방약 등을 투여하면 더 건강하게 기를 수 있다. 수돗물을 사용할 때는 2~3일정도 여과하여 염소성분을 날려 보낸 후 사용하고 정수기 물은 바로 넣어줘도 된다. 어항 바닥에 모래를 적당히 도톰하게 깔아주고, 색이 예쁜 자갈이나 모래를 장식한다. 유목이나 조금 큰 돌, 인공수초 등 장식물을 넣고, 금붕어를 풀어 놓는다. 물 위에 물옥잠 같은 것을 띄워주면 수질유지에 도움이 된다. 
열대어를 키우는 어항은 1~2자 크기가 적당하며 뚜껑 내부에 조명이 달린 것을 선택한다. 여과기나 산소발생기, 히터를 설치하고 깨끗하게 씻은 모래를 바닥에 깔아준다. 인공수초와 조경석을 적절하게 꾸며 물고기들이 놀 공간을 꾸며준 후 물을 채운 후 박테리아제를 넣는다. 물의 온도는 24~28℃정도로 맞춘다. 열대어 어항에는 흰색과 파란색 조명을 함께 사용하는데, 파란색 조명은 물고기의 색을 더 돋보이게 만들어준다. 물을 채운 후 2~3일 후에 물고기를 넣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