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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통합 인증마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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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 마크 (국가통합인증마크) 공산품안전인증마크, 어린이보호포장, 에너지소비효율등급, 안전인증, 등 13개 마크를 통합하여 부여하는 인증마크. 유모차, 압력솥, 보행기, 방향제, 냉장고, 승용차, 청소기, 체온계 등에 사용된다.
2009년 7월부터 13개 인증제도가 통합되어 KC마크로 운영된다. 2년간 병행 후 확대 실시될 예정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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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품 품질규격 인증마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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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마크 정부의 국가표준규격을 지킨 우수제품에 부여되는 마크. 대부분의 공산품이 해당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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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마크 (품질보증마크) 품질기준에 따라 합격한 제품에 부여하는 마크. 내열유리제 등 식기류, 도자기, 부엌 용품, 운동용기구, 섬유유연제, 세정제, 접착제, 음용수 병 등의 제품이 해당된다. 제품에 문제가 있을 때는 환불이 보장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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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 마크 (우수디자인마크) 정부가 KS, 품, 검 등의 마크를 획득한 제품 중, 편리성, 심미성 등을 심사해 디자인이 우수한 제품에 부여하는 마크. 매년 접수 받고 심사, 선정해서 전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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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 마크 (Eco-Quality인증마크) 섬유제품 및 공산품에 잔류하는 유해화학물질이 허용기준치 이내임을 인증하는 품질인증제도. 섬유, 의류, 가죽, 가방, 신발, 펄프종이, 고무플라스틱제품에 적용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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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마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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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S 마크 (자율안전확인표시) 안전성이 입증된 공산품에 대해 정부에서 확인해주는 안전마크. 가스라이터, 어린이놀이기구, 유모차, 유아용 침대, 인라인롤러스케이트, 보행기, 물휴지 등의 생활용품, 압력솥, 휴대용 예초기 날 등이 대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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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마크 (safety toy 안전 완구 인증마크) 안전한 완구의 품질을 보증하는 마크. 외관에 위험이 없고 부착물이 위험하지 않으며 유해금속이 들어 있지 않는 장난감에 부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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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 (우수재활용제품인증표시) 재활용품의 품질을 정부가 인증하는 마크. 폐지, 폐유리, 폐유, 식물성 잔재물 등의 제품이 대상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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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유기농 가공식품을 구입 할 때는 USDA(미국 농무부), JSA(일본 농림수산성), IFOAM(국제유기농업운동연맹)의 인증마크를 확인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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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기농 가공인증 (세계적인 인증마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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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A (미국) 미국농무성(USDA)에서 부여하는 유기농인증마크. 검은색 마크는 100% 유기농원료제품, 초록색 마크는 95% 이상에 사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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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 (일본) 일본 농림수산성이 인증된 유기농산물과 유기가공식품에 부여하는 인증마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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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SIEGEL (독일) 독일정부의 인증마크. EU가 정한 유기, 무공해 식품 기준을 준수한 식품에만 발급한다. 방사선조사금지, 유전자조작금지, 무기화학비료 사용을 금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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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OAM (국제유기농업운동연맹) 국제유기농업운동연맹에서 부여하는 유기농인증마크. 엄격한 심사로 소비자의 신뢰가 높은 마크로 명성이 높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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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기농 가공인증 (생산국가 인증마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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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CERT (이탈리아) 세계 50여국에서 인정하는 유기농제품 인증마크. 최종생산품까지 검사 받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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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O (호주) 호주 BFA인증 마크. 국제유기농운동연맹의 산하기관으로 유기농제품에 대한 엄격한 심사와 인증을 실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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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인증마크 (프랑스) 프랑스에서는 이 마크만으로도 대중적으로 유기농 인증과 동일한 인증을 받는다. 원료는 생산단계부터 명확히 추적가능해야 하며 EU지역 내에서 재배되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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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EBIO (프랑스) 프랑스의 유기농 인증 마크. 최소 95% 이상의 자연재료, 반드시 96% 이상의 식물성유기농원료로 만들어진 제품에 부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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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Associstion (영국) 영국의 유기농인증마크. 2년 이상 농약,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생산물에 한해 인증마크를 부여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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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S (독일) 독일 BCS유기농 인증. IFORM의 기본규약에 적합한 유기농제품에만 부여하는 인증마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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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O (뉴질랜드) 뉴질랜드 바이오생산협회의 유기농 인증마크. 국제유기농운동연맹의 기준과 비슷하게 적용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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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A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유기농인증마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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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화장품에 대한 기준은 나라별로 다르다. 유기농인증화장품은 ‘Certified Organics’라는 명칭이 붙는다. 국내에는 별도의 화장품 인증제도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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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화장품 유기농 인증마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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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CERT EU 50여 개국이 손잡은 유기농인증 단체로 ECOCERT의 인증은 유기농제품이라는 보증이나 마찬가지로, ECOCERT가 설립한 화장품에 대한 유기농인증 기관이 ‘코스메바이오’다. 유기농화장품으로 인증 받기 위해서는 최소 95%가 유기농성분이거나 완제품상태에서 물을 포함한 전체 함유성분의 10% 이상이 유기농성분이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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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EBIO 프랑스정부가 1등급 특산품을 육성하기 위해 도입한 인증제로, 1등급 기준에 적합한 경우만 인증해준다. 화장품의 원료가 되는 올리브, 라벤더 등에 적용한다. 95%이상의 자연재료 또는 자연에서 추출된 원료 사용, 96% 이상의 식물성 원료가 반드시 유기농재배여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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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IH 독일 유기농연합단체의 인증제. 유럽의 ECOCERT에 비해 조건이 더 까다롭다. 물과 소금을 제외한 모든 원료의 90~100%가 유기농이어야 인증된다. 파라벤류는 금지성분이며, 합성염료, 화학향료, 에톡시레이티드도 금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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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A organic 미국의 인증제. 독일의 BDIH와 비슷하게 물과 소금을 제외한 모든 원료의 90~100% 이상이 유기농 이며, 방사능소독금지, 유전자변형원료 사용불가, 단백질 원료기준을 다 갖췄을 때 인증 받을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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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혜림
인증마크로 눈속임 하지 말아야 할것 같습니다
답글
주리니
이렇게 다양한 인증마크가 있었군요..
답글
김현순(콩지
주부라는 자리가 너무 무거워요....
가족을 위해서 알아야할것들도많고 ..
잘 기억하고 확인하는습관을 길러야할것같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