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정리하기 노하우 공개

등록일 2009-04-08 11:58

조회수 8,15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①   먼저 치약과 락스 몇 방울을 물을 타서 부드러운 수세미로 냉장고를 살살 닦아낸다.
②   그 다음 식초 몇 방울 탄 물에 면 행주를 꼬옥 짜서 닦아내고 모퉁이는 면봉을 이용한다.
③  마지막으로 냉장냉동 패킹에 바세린을 발라준다. 바세린을 바르면 패킹의 압축력을 강하게       해준다.

평상시에 냉장고를 먹다 남은 소주에 면 행주를 적셔 가볍게 닦아주는 청소를 자주 해주면 깨끗하고 청결한 냉장고로 유지된다.
냉장고 패킹 부분의 곰팡이를 제거하려면 부엌용 세제를 칫솔에 묻혀 닦는다. 상처 나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금속 수세미로 닦아내도 된다. 소량이라면 소독용 알콜로 문질러도 없어진다.
① 쑥: 냉장고 냄새 제거엔 쑥이 좋다. 쑥을 비닐봉지에 넣고 입구를 벌린 다음 냉장고에 넣어두면 냄새가 사라진다. 시간이 지나 쑥이 마르면 새로운 쑥으로 갈아준다.
② 과일: 냉장고 냄새가 심할 때는 당근과 사과를 녹즙기에 갈아서 마시고 그 찌꺼기를 우유팩에 담아 냉장고 구석에 넣어두면 냄새가 싹 가신다.
③ 소주: 소주 뚜껑을 연 채로 냉장고 속에 넣어두기만 하면 소주의 알코올 기가 김치냄새 반찬냄새 등 냄새를 다 빨아들인다.
④ 떡갈나무 잎: 떡갈나무 잎을 물에 적셔 냉장고 바닥에 깔아둔다.
⑤ 바닥에 원두커피 찌꺼기, 녹차찌꺼기를 놓아두는 방법이 있다.
⑥ 탈취제는 냉장고 바닥 쪽에 두는 것이 효과적이다.
① 코드를 뽑는다.
코드가 꽂힌 상태에서는 감전의 위험, 전기 소모량이 많이 발생하게 되므로, 코드를 뽑은 다음 청소를 시작한다.
② 냉장고에 들어 있던 식품들을 모두 꺼낸다. 꺼낸 식품은 냉동실, 냉장실로 구분해 놓아두어야 나중에 정리할 때 편하다.
③ 안에서 밖으로, 위에서 아래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청소를 한다.
④ 성에 부분은 억지로 제거하려다가는 고장이 날 수 있으므로, 코드를 뽑은 후 성에가 녹으면 닦아내면 된다. 성에를 빨리 녹이고 싶다면 뜨거운 물을 뿌리면 된다.
⑤ 냉장고 안쪽을 닦을 때는 살균기능이 있는 천연세제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천연세제를 뿌리고 5분쯤 두었다가 스펀지나 행주로 닦아내면 된다.
⑥ 냉장고에 물기가 있으면 세균번식이 잘 되므로, 물기를 완전히 닦아낸 다음, 식품을 보관하도록 한다.
⑦ 식품을 보관할 때는 식품보관 적정온도를 지키고, 밀폐용기를 이용해 냄새가 다른 식품에 배지 않도록 주의한다. 장기간 식품을 보관할 때는 냉동실을 이용하고, 보관시작 날짜를 써놓도록 한다.
⑧ 냉장고는 꽉 채우지 않는다. 60-70% 정도만 채워야 공기의 순환이 잘 된다.
⑨ 천연재료 탈취제를 사용하여 냉장고를 쾌적하게 유지시켜 준다.
① 냉장고 정리의 기본은 규모 있는 장보기, 필요한 만큼 구입하는 소비습관이다. 싸니까, 덤으로 주니까 구입한 식품은 결국 못 먹고 버리거나, 냉장고에서 썩어버리게 된다.
② 장을 보고 난 후에는 먹기 쉽게 손질해 정리한다. 물러지기 쉬운 양파, 파 등은 다듬어서 냉동보관 한다. 자투리 야채들은 데쳐서 냉동해 둔다. 육수는 한번 먹을 양만큼 지퍼백 등에 담아 얼려둔다.
③ 투명 보관함을 사용한다. 보이지 않는 밀폐용기나 검은 비닐봉지 등에 담아 놓은 식품은 방치되어 버리는 경우가 많다. 한눈에 볼 수 있는 투명용기에 담아 보관한다.
④ 고기와 육수 등 냉동한 식품은 반드시 냉동한 날짜를 기록해 놓는다. 먹을 때는 날짜 순으로 먹게 되어 버리는 음식이 줄어든다.
⑤ 육수 등은 납작하게 얼려서, 세워서 보관한다.
⑥ 햄이나 베이컨은 데쳐서 먹을만한 크기로 잘라 냉동해 두면 편리하다.
⑦ 고춧가루, 깨소금, 새우가루 등 양념도 투명한 용기에 담아 냉동실 문 쪽에 세워 보관한다.
⑧ 오래 보관하는 식품, 수분이 많은 식품, 양념으로 냄새가 강한 식품은 진공 팩에 넣어 보관한다. 진공필폐기를 이용해 정리하고 겉면에는 식품이름, 날짜, 조리내용을 메모해 두면 나중에 편하다. 진공팩은 세워서 넣으면 더 많이 수납할 수 있다.
⑨ 밀폐용기는 같은 사이즈로 구입해야 쓰기에도, 보관하기에도 편리하다. 냉동실은 냉동전용밀폐용기를 구입해서 사용한다. 서리가 끼지 않도록 되어 있어 편하다.
⑩ 호두, 잣, 깨 등은 같은 크기의 용기에 넣어 문 쪽에 보관하면 좋다.
⑪ 냉장고 칸 별로 저장식품을 다르게 한다. 맨 위칸은 밑반찬, 두부 등을 둔다. 아래칸은 과일이나 야채가 적당하고 셋째 칸은 저장칸으로 얼지 않는 식품은 뒤쪽에 얼기 쉬운 식품은 앞쪽에 둔다.
⑫ 냉장식 문 선반은 야채를 정리해둔다. 긴 용기에 고추, 파를 세워 넣어 보관한다. 야채는 꼭지를 따지 않고 세워 보관하면 좀 더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⑬ 먹다 남은 식빵, 우유, 식초, 술, 커피찌꺼기를 탈취제로 활용한다.
⑭ 달걀은 달걀 보관용 박스에 보관한다. 달걀은 사용하기 전에 미리 꺼내 두었다가 사용해야 비린내가 덜 난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목록 글쓰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