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통화 끝낼 때는 꼭 종료 버튼을 누르자! |
| 통화가 끝나고 그냥 휴대전화를 닫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 경우 약 10초 정도 통화가 지속된다. 그렇게 되면 10초에 해당하는 요금인 20원에서 18원 정도 통화료가 더 나간다. 적은 돈이라고 우습게 생각할 수 있지만 10번 통화를 했을 때 200원이 낭비 되는 것이다. 통화가 끝나면 반드시 종료 버튼을 눌러야 한다. |
| 2. 유선전화를 많이 쓰자. |
| 통신비를 줄이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통화량을 줄이는 것이다. 통화량을 줄일 수 없다면 유선전화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일반 유선전화로 통화를 할 때 30분 통화를 가정한다면, 일반전화의 통화는 390원이 든다. 하지만 휴대전화로 유선전화에 전화를 걸면 3,220원을 내야 한다. 되도록 집에 와서 유선전화 를 사용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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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무선인터넷 사용 최소화! 그림이나 벨소리는 인터넷으로 다운! |
| 무선인터넷을 이용한 컨텐츠의 증가로 음성통화료 이외의 데이터 이용료로 통신비가 많이 나오는 경우가 있다. 벨소리나 노래를 휴대전화로 다운받을 때 미리 듣기를 하게 되는데 그러면 노래 한 곡이 500원이지만 무선인터넷 사용료는 몇 천원이 나오게 된다. 벨소리 음악 다운로드를 인터넷으로 하게 되면 얼마든지 미리 들어보고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훨씬 저렴하게 이용 가능 하다. 각 이동통신 회사의 인터넷 사이트들이 이런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고 포털 사이트에 검색해 보면 많은 업체들이 벨소리 다운로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 4. 나에게 맞는 요금제 찾기. |
휴대전화에 여러 가지 요금제도가 있는데 자신의 통화 스타일에 따라 최대한 할일 받을 수 있는 요금제를 선택하면 통신비를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다.
자신에게 맞는 어떤 요금제가 있는지 궁금하다면 자신의 통화습관을 파악한 뒤, 정보통신부의 이동전화 최적요금제 조회사이트인 (010.ktoa.or.kr)에 들어가 보면 자신의 통화형태에 맞는 가장 싼 요금제를 찾을 수 있다. |
| 5. 자잘한 요금도 놓치지 말자 |
| 자잘한 것이지만 통화요금 고지서를 인터넷으로 받으면 200원을 절약할 수 있고, 통신비 자동이체를 선택하면 1%의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 |
| 6. 장기계약으로 약정할인을 받자. |
| 인터넷뿐만 아니라 일반전화도 장기계약을 하면 통화료를 5%에서 15%까지 할인해준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약정기간이 지나면 그냥 두지 말고 다시 재계약을 해야 더 할인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대개 3년 약정을 하면 인터넷은 15%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는데 약정기간이 지나고 다시 장기 약정을 하면 25%까지도 할인을 받을 수 있다. |
| 7. 무료 문자메시지 쓰기! |
| 문자메시지 무료로 쓰기도 인기 아이템. 상당수 사이트가 가입만 하면 한 달에 일정 건수를 무료로 발송 할 수 있게 해준다. 네이트 닷컴의 경우 매월 5건 무료발송이 가능하고 '네이트 온'이란 메신저 서비스를 사용하면 월 100건 무료 발송이 가능하다. 그 밖에도 인터넷 검색창에 ‘무료 문자 보내기’ 또는 ‘무료문자 사이트’ 등을 검색하면 쉽게 알 수 있다. |
| 8. 국제전화는 인터넷 폰으로 |
| 스카이프나 네이버폰 같은 인터넷 전화를 쓰면 다른 국제전화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싸게 국제 전화를 걸 수 있다. |
| 9. 무선적외선으로 컨텐츠 공유 |
| 무선적외선 통신이 되는 같은 기종의 단말기를 가진 사람끼리는 벨소리와 그림 등을 서로 공유한다. 한 사람이 곡을 다운받아 다른 사람에게 공짜로 전송해주는 방식으로 공유하는 사람수가 많아질수록 비용을 많이 절감할 수 있다. |
| 10. 신용카드 사용하면 5% 할인 |
| 신용카드로 비용을 줄이기도 한다. 신용카드로 요금 결제를 신청하면 1%를 할인해 줄 뿐 아니라 특정 카드(예를 들면 조흥은행의 T&T 카드)를 사용하면 최고 5%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