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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자라는 소자의 진동에 의해 물분자를 쪼개서 수증기를 분사하는 방식이다. 가장 큰 특징은 분무량이 많고 분무량의 조절이 쉽고 가격대가 저렴하다. 반면에 가열을 하지 않아 물통의 세균 발생의 우려가 있고, 차가운 가습으로 실내 온도가 떨어질 수 있다. 차가운 수증기가 몸에 직접 닿으면 바로 물기로 변해서 체온 손실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노약자나 환자 유아가 있는 가정에서 사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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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열식 가습기는 기관지나 가열식이란 열을 이용 물을 끓여 그 증발되는 수증기를 분사하는 방식이다물을 가열하는 방식으로 세균 발생 가능성이 적고 위생적이다. 또한 실내 온도가 내려가지 않고 수증기를 마시기 때문에 목에 부담이 적어 기관지에 좋다 반면에 물을 끓여 수증기가 분사 될때까지 시간소요가 많아 분무량이 적고 조절이 되지 않는다. 또 소비전력이 많이 소모되는 편. 수증기의 온도가 높기 때문에 차짓 화상의 우려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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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식이란 가열식과 초음파식의 장점을 복합적으로 적용한 방식으로 물 온도를 섭씨 60~85도로 올려 살균시킨 뒤 초음파를 이용해 방식이다. `따뜻한 가습’과 `차가운 가습’을 선택하는 모드가 있어 사용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선택할 있다. 또 전기료가 많이 들지 않으면서도 초음파방식 보다 많은 분무량을 낼 수 있고 살균력이 뛰어나다. 반면 가격대가 비싼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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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식이란 공기의 흐름으로 물을 증발시켜 수증기를 분사 하는 방식이다. 적절한 습도가 자동으로 유지되고 냄새가 없으며, 다른 방식의 가습기에서 흔히 발생하는 백분 현상(석회질이 끼는 현상)이 없다. 제품에 따라 전기를 사용하지 않는 무동력 제품과 송풍 팬을 이용하는 제품이 있다. 하지만 세균이나 불순물을 걸러주는 항균필터와 공기 필터를 주기적으로 교체해주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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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는 복합식 가습기! 청소하기 쉬운 제품으로 구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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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로 가열하는 가열식 가습기는 화상의 위험이 높고, 초음파식 가습은 세균 번식이 쉽기 때문에 값이 비싸더라도 두 방식의 장점을 살린 안전하면서도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는 복합식 가습기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 청결이 생명인 가습기는 청소하기 쉬운 제품인지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청소 할 때 물통 속과 뚜껑, 물이 고이는 표면인 가습 부위를 꼼꼼히 닦아야 하는데 구입 전 청소가 쉬운 구조인지 확인해봐야 한다. 물통 손잡이는 큰 것을 택하고. 물통 입구 역시 큰 것이 좋다. 또한 물통바닥이 평평해 물을 넣는 동안 내려놓아도 넘어지지 않는 것이 사용 시 편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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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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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는 가습기에 번식하는 세균이나 곰팡이 균을 없앤다. 인체에 안전하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나 반드시 정해진 용량만을 사용해야 한다. 많은 양을 사용 한다고 해서 곰팡이가 박멸되는 것은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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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법 가습기 물 교체시 물탱크에 살균 제를 넣고 물때를 제거한다. 솔잎, 라벤더 등 향이 첨가된 살 균제도 판매중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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