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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린 찌꺼기는 탈취제로 사용하면 좋다. 먹다 남은 와인이 있다면 세안할 때 사용한다. 피부의 각질을 제거해 매끄럽고 윤기 나는 피부가된다. 레드 와인은 노화 방지 효능이 있고 항산화제 역할을 해 고운 피부를 가꾸는데 도움이 된다.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혈행을 개선해 지방이 쌓이는 것도 막아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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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 남은 와인으로 각질 제거를 하면 효과적이다. (와인은 팩을 하면 스케일링 효과가 있다. 화이트 와인 보다는 레드 와인이라면 더욱 좋다.) ① 세안 후 얼굴에 가제를 덮고 화장솜 2-3개를 겹쳐 와인을 적셔 가제 위로 톡톡 두르려 와인이
피부속까지 깊이 스며들게 한다. ② 와인으로 젖은 가제가 마르면 떼어내고 화장솜에 와인을 묻혀 피붓결대로 가볍게 닦아준다. ③ 미지근한 물로 여러 번 헹궈준 다음 수분크림으로 마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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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에센스 ① 꿀과 화이트 와인을 1:1 비율로 섞는다. ② 냉장고에 7일 정도 보관하면 완성. ③ 와인 에센스를 얼굴에 바르고 15-20분 간 두었다가 미지근한 물로 씻어낸다. |
와인에센스2 ① 레드와인과 벌꿀을 1:1 비율로 섞은 뒤, 약간의 글리세린을 첨가한다. ② 소독된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넣은 후 하루 1-2번 흔들어준다. ③ 일주일이 지나면 완성. |
와인토너 (와인의 각질제거 성분에 올리브오일과 요구르트의 영양 성분이 더 해져 오랫동안 촉촉한 피부를 만들어준다.) ① 와인과 레몬즙을 2:1의 비율로 섞는다. ② 냉장고에 차게 보관했다가 화장솜에 묻혀 두드리듯 발라준다. ③ 염증 완화와 항염작용에 도움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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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와인 트러블 진정팩 ① 세안한 얼굴에 거즈를 덮고 와인을 적신 화장솜 2-3개를 겹쳐 얹는다. ② 거즈가 마르면 벗겨내고, 차게한 와인을 화장솜에 적셔 안에서 밖으로 닦아내듯 발라준다. ③ 미지근한 물로 헹구고 찬물로 마무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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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요구르트 팩 [재료] 와인 2큰술, 요구르트 3큰술, 올리브오일 1큰술, 밀가루 2 1/2 큰술 ① 준비한 재료를 잘 섞어 팩을 만든다. ② 깨끗이 세안한 뒤 화장수를 바른 얼굴에 팩을 고루 펴 바르고 ③ 15-20분간 둔다. 팩을 떼어내고 미지근한 물로 얼굴을 헹군 후 기초 화장품을 발라준다. |
와인 로열제리 팩 (와인의 AHA 성분은 주름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꿀은 노화방지에 효과적, 여기에 종합영양제라고 불리는 로열제리를 더해 피부에 확실하게 영양 공급을 한다.) |
[재료] 와인 2큰술, 로열제리 4-5방울, 꿀 2큰술 ① 꿀과 로열제리를 섞어 젓다가 와인을 넣고 고루 섞는다. ② 세안한 얼굴에 ①을 골고루 바른다. 스팀 타월을 한 뒤 팩을 하면 더 좋다. ③ 15-20분이 지나면 미지근한 물로 씻어내고 찬물로 행궈 마무리 한다. ▶로열제리는 금속에 닿으면 산화되므로 금속으로 된 용기는 피하고, 캡술은 버리고 속 내용물만 사용한다. |
와인 알로에 팩 (여드름 피부에 효과가 좋다.) |
[재료]와인 1큰술, 알로에즙 1큰술, 비타민 C 파우더 1큰술, 코코아 가루 1큰술, 밀가루 1큰술 ① 준비한 재료를 섞어 걸쭉한 상태로 만든다. ② 깨끗이 세안한 얼굴에 1을 펴 바른다. ③ 15-20분이 지나면 미지근한 물로 깨끗이 씻어 낸 뒤 화장수, 영양크림으로 마무리한다. |
와인 레몬 꿀 팩 (와인의 각질 제거 효과에 레몬의 레몬산과 , 사과산, 비타민 C, 미네랄이 더해져 모세혈관을 튼튼히 하고 피부를 투명하게 가꿔준다. 꿀은 소독 및 진정 작용이 있어 피로한 피부를 생기 있게 만든다. 기미가 있거나 민감한 피부에 효과적이다.) |
[재료]와인 2큰술, 꿀 1큰술, 레몬즙 1큰술, 올리브오일(또는 포도씨 오일)1큰술, 밀가루 2큰술술 ① 준비한 재료를 한데 넣고 걸쭉하게 갠다. ② 깨끗이 세안한 얼굴에 1을 골고루 펴 바른다. ③15-20분 뒤 미지근한 물로 깨끗이 헹궈낸다. 화장수, 영양크림으로 마무리 한다. |
와인 헤어팩 ① 머리를 감은 후 물기를 제거한다. ② 와인에 꿀 2큰술을 섞어 머리에 바른다. ③ 비닐캡을 쓰고 20분이 지난 후 따뜻한 물로 깨끗하게 헹궈낸다. |
와인 목욕은 피로회복과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 와인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① 욕조에 따뜻한 물을 채우고 레드 와인 4-5컵을 섞은 다음 5-10분 정도 몸을 담그고 5분 휴식한다. ② 욕조에 들어갔다 휴식하기는 3회 반복한다. ③ 와인 목욕은 어깨 결림을 완화해주고 뭉친 근육을 풀어준다. ④ 지방이 쌓이는 것을 방지하는 효과도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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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와인의 가장 보편적인 활용법은 고기를 잴 때 사용하는 것이다. ▶고기를 와인에 적당히 쟀다가 구우면, 육질은 연하고 와인 특유의 향을 더해져 누린내가 싹 가신다. ▶화이트 와인은 흰살생선이나 닭고기에 어울리지만 많은 양을 넣으면 재료 자체의 맛을 떨어뜨리므
로 주의한다. |
와인 식초 ① 식초와 와인을 3:1의 비율로 섞는다. ② 냉장고에 7일간 두면 와인식초 완성. ③ 샐러드 드레싱이나 빵을 찍어 먹는 소스로 이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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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 와인조림 [재료] 건무화과 4개, 레드와인 반컵, 물 1/3컵, 설탕3큰술,계피가루,바닐라 아이스크림 ① 작은 냄비에 와인,물,설탕을 넣고 약한 불에 끓인다. ② 설탕이 졸아들기 시작하면 무화과를 넣고 함께 끓인다. 약간 강한 불에서 끓여주는 게 좋다. ③ 끓어오르면 불을 약하게 한 뒤 다시 10분 정도 졸인다. ④ 불을 끄고 식힌 뒤 내 놓는다. 계피를 뿌린 뒤 아이스크림과 함께 먹으면 더 잘 어울린다. |
와인 생태 스튜(stew) [재료] 당근,감자,양파1개씩, 컬리플라워(혹은 브로콜리)100g, 셜롯(shallot,겉은 양파, 속은 마늘처럼 생긴 서양 파의 일종) 1개, 허브, 소금 후추 약간, 버터2큰술, 밀가루4큰술. 생태(혹은 각종 흰살 생선) 반 마리. 와인 반 컵 정도. 물 4컵. |
① 각종 야채를 잘게 썰어 냄비에 버터를 넣고 볶는다. 잘 볶아졌으면 약간의 물과 밀가루를 넣고
15분 정도 끓여 야채가 익었는지 확인한다. ② 와인을 냄비에 넣고 20분 정도 졸인다. 처음 양의 4분의 1 정도가 될 때까지 졸이면 좋다. ③ 잘 볶은 야채 ①을 체로 육수만 거른 뒤, 육수에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한다. ④ 만들어진 육수에 졸인 와인 ②를 넣고, 생태를 손질한 뒤 적당하게 익을 때까지 끓인다. 거기에 ③에서 건져낸 야채를 다시 넣고 7분 정도 졸이면 ‘생태 와인 스튜’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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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에 절인 배 동양과 서양의 조리법을 합쳐 만든 것으로 일단 맛본 사람은 만드는 법을 알고 싶어 안달한다. [재료] 귤이나 레몬 2,3개를 짠 즙에 설탕 반컵,물4컵,와인2컵 ① 통후추 조금, 월계수잎 2잎, 통계피 한쪽을 냄비에 담고 끓인다. ② 중불로 줄인 후 큼직하게 토막낸 배를 넣어 물속에 완전히 잠긴 상태로 10~15분 끓인다. ③ 하루쯤 시원한 곳에 보관하면 배의 향기와 와인의 조화로맛의 극치를 맛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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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에 절인 배 동양과 서양의 조리법을 합쳐 만든 것으로 일단 맛본 사람은 만드는 법을 알고 싶어 안달한다. [재료] 강력분 400g, 호밀가루 100g, 이스트 15g, 소금 10g, 설탕 50g, 달걀 50g. 버터 75g,
레드와인 185g, anf 65-80cc ① 강력분, 호밀가루 채에 걸러 준비한다. ② 소금, 설탕, 이스트를 넣는다. ③ 레드와인, 물, 달걀, 버터를 넣고 10분 이상 치댄다. ④ 1차 발효 시킨 후, 가스 빼고 중간 발효 시켜준다. ⑤ 원하는 모양으로 만든다. ⑥ 2차 발효 시킨다. ⑦ 180도 오븐에서 20분간 구워 완성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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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스테이크 소스 ① 마늘,양파,당근,샐러리를 약간 씩 넣고 볶다가 와인을 넣는다. ② 와인의 향이 어느 정도 날아간 다음 토마토 한두 조각을 넣고 으깨가며 조린다. ③ 냄비에 물과 설탕을 조금 넣고 끓이다가 와인 졸인 국물을 채에 걸러 설탕물에 혼합한다. ④ 점도가 약간 생기면 완성. ▶스테이크를 굽고 난 뒤 남은 육즙에 와인을 넣고 졸이다가 토마토소스 또는 우스터소스를 섞어
농도가 짙어질 때까지 졸여 스테이크소스를 만들면 더 간단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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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시럽 먹다 남은 와인을 냄비에 넣고 끓인다. 알코올 성분이 날아가고 양이 절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끓이면 와인 시럽 완성. ▶와인시럽 세 숟가락 정도에 소다수나 레몬수를 섞고 얼음과 민트잎을 띄우면 와인펀치가 된다. ▶와인시럽에 라벤터,레몬즙, 로즈마리, 카모밀라 향신료를 넣고 반으로 졸아들 때까지 끓인 후 꿀을
타서 마시면 초기 감기엔 그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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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조림 만들기 [재료] 사과1개 , 남은 와인, 레론 1/4, 설탕 약간 ① 사과를 예쁘게 썰어 놓는다. ② 깎은 사과를 용기에 담고 설탕을 골고루 뿌려 준다.(취향에 따라) ③ 설탕을 뿌린 사과를 랩으로 덮어 1시간 정도 재운다. ④ 재운 사과를 프라이팬에 담고 레몬을 고르게 뿌린 후 와인을 붓는다.(사과가 1/3정도 잠기도록) ⑤ 센 불로 가열한 다음 와인이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중간불로 줄이고 사과가 와인을 충분히 흡수할 때
까지 불을 끄지 말고 조린다. ▶따뜻하게 먹어도 맛있지만 냉동실에 넣어 살짝 얼려 먹어도 색다른 먹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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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사 칵테일 만들기 만약 스파클링 와인이 남았다면 미모사 칵테일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방법은 간단하다. 스파클링 와인 반 오렌지 주스 반을 잘 섞어 예쁜 잔에 담아내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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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그리아 술에 여러 가지 과일을 섞어 차게 마시는 칵테일 [재료]레드 와인 2컵, 오렌지 주스 ½컵, 탄산수 ½컵, 생수 1컵, 오렌지.사과.레몬 ½개씩, 얼음 약간 ① 오렌지와 레몬은 소금으로 문질러 씻은 다음 껍질째 둥글고 얇게 썬다. 사과는 반으로 잘라 씨를
빼고 껍질째 얇게 썬다. ② 볼에 레드 와인과 오렌지 주스, 탄산수, 생수를 넣고 고루 섞은 다음 준비한 오렌지와 레몬, 사과를
넣는다. ③ 마시기 직전에 얼음을 약간 띄워 낸다. |
글뤼바인 (독일, 프랑스, 스위스 등 유럽에서 추운 날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기 위해 마시는 글뤼바인 와인에 몸에 좋은 여러 가지 재료를 넣고 끓인 것) |
[재료] (머그 2잔 분량) 레드 와인 1병(750ml), 계피 1개, 오렌지 1개, 정향 2개,
설탕 약간(기호에 따라 조절), 물 400ml ① 오렌지 껍질이나 레몬 껍질에 정향 2개를 꽂아 둔다. ② 주전자에 물 1컵을 붓고, 정향을 꽂은 오렌지 껍질과 레몬 껍질 그리고 계피를 같이 넣은 뒤 15분 이상 끓인다. ③ 계피, 오렌지, 레몬, 정향이 우러난 물에 레드 와인을 붓고 다시 끓인다(이때 기호에 따라 설탕을 넣어도 된다). ④ 끓기 시작한 지 3분 정도 지나면 불을 줄인다. 알코올이 날아가기 쉬우므로 시간을 반드시 지킨다. ⑤ 완성된 글뤼바인을 머그잔에 따라 마신다(온도는 70~ 75℃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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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젤리 젤라틴, 포도, 포도 주스, 레드 와인, 설탕 [재료]레드 와인 2컵, 오렌지 주스 ½컵, 탄산수 ½컵, 생수 1컵, 오렌지.사과.레몬 ½개씩, 얼음 약간 ① 젤라틴을 따뜻한 물에 녹인다. ② 볼에 젤리의 베이스가 되는 와인과 포도, 포도 주스, 설탕을 조금씩 넣고 잘 섞어 놓는다.
포도가 아니라도 된다. ③ 위의 과정이 어느 정도 마무리되면 젤라틴을 약한 불에서 살살 녹인다. ④ 젤라틴이 물처럼 되면 위의 재료들과 섞어 그릇에 담아 냉장고에 2시간 정도 식힌다.
와인의 알코올 성분이 남아 있으므로 어린이에게는 주지 않도록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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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소스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 위에 뿌리는 와인 소스도 집에서 남은 와인으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 레드 와인 1/2컵에 진간장 1큰술, 비네거(와인 식초) 1/4컵, 물과 육수 1/2컵을 섞은 후 걸쭉해질 때까지 조린다. 신맛이 강한 레드 와인의 경우 설탕을 조금 넣어주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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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삼겹살 삼겹살을 적당 용기에 담고 먹다 남은 와인을 부어 촉촉히 적신다. 바질을 뿌려 고기 향을 돋구고 통후추를 뿌려 마무리한다. 올리브 오일, 소금을 약간 뿌리면 더 좋다. 냉장고에 30분 가량 숙성 시켜 구워 먹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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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으로 포도 식초 만들기 와인포도식초는 빵에 찍어먹거나 샐러드에 뿌려 먹는다. 이탈리아 요리나 프랑스 요리에 많이 쓰이며, 발효식품의 일종이다. [재료]1.5ℓ짜리 큰 유리병, 물, 드라이 와인, 면 혹은 무명 ① 유리병을 씻어 물1, 와인2 비율로 섞는다. 병은 반정도만 채워 공기 순환이 가능해야 한다. ② 병은 면, 무명으로 느슨하게 덮는다. 이렇게 해두면 벌레를 막고 산소는 잘 통한다. ③ ②의 병을 따뜻한 곳에 1주일 둔다. 냄새가 나면서 신맛을 띠기 시작한 후 약 2달 정도 지나면
식초가 만들어진다. ④ 식초가 만들어지면 다른 병으로 옮겨 담는다. 커피 필터나 무명천으로 걸러주면 투명한 식초를
얻을 수 있다. ⑤ 식초는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잘 보관하여 숙성하면 맛과 향기가 뛰어난 식초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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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은주
와인을 솜에 담궈서 세안하고 나면 바로 올렸다가 세수안하고 기초를 바르는데
씻어야 하는군요
답글
csi1203
음..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