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근사한 트렌치 코트가 있습니다 . 단추가 하나 떨어졌는데 마침 여분의 단추마저 없습니다 . 이럴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 하루 종일 동대문 쇼핑센터를 돌아다니며 다리품을 팔 생각을 하면 지끈지끈 머리부터 아파 옵니다 . 그렇다고 멋진 옷을 옷장에 모셔둘 수도 없는 일이고요 . 이 경우 집에서 클릭만 하면 원하는 단추를 구할 수 있다는 사실 , 아시나요 ? 단추의 종류 및 단추 다는 법 등을 소개하고 , 다양한 단추를 판매하고 있는 단추사이트를 소개합니다 .
단추는 옷고름이나 맞대고 매는 끈 대신에 옷자락이나 주머니 등 여미는 부분에 달아 구멍에 넣어 걸리게 만든 물건입니다 . 고대인들은 옷에 단추를 만들 때에 옷깃을 둥글게 뭉쳐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 이것이 시초가 되어 ‘ 둥글다 ' , ‘ 꽃봉오리 ' 라는 뜻의 라틴어 ‘ bouton '으로 불렀으며 이것이 현재의 버튼 (button) 이 되었습니다 .
먼저 단추의 종류와 다는 위치에 대해 간단히 알아볼까요 ?
- 구멍 형태에 따라 - 한 개 , 두 개 , 네 개 , 고리 달린 것 - 재질에 따라 - 나무 , 금속 , 사기 , 플라스틱 , 뼈 , 조개 , 천 , 가죽 - 기능에 따라 - 여미기 위한 것 , 장식을 위한 것 , 여미기와 장식을 겸용한 것 - 모양에 따라 - 꽃 , 새 , 네모 , 세모 , 동그라미
겉 옷자락이 편안하고 구김과 접힘 그리고 틈이 보이지 않도록 단다 . 옷 자락을 바르게 여미어 놓은 상태로 한 다음 단춧구멍의 위치 중에서 여밈 쪽으로부터 0.3cm 정도를 안쪽으로 들인 곳에 단다 .
단춧구멍의 크기는 보통 단추지름 + 단추두께 + 여유 (3mm) 이므로 단추의 크기는 단춧구멍의 크기에서 두께와 여유 (3mm) 를 뺀 칫수를 단추의 크기로 하면 된다 .
여밈의 역할을 하던 단추는 이제 기능적인 측면을 넘어 새로운 패션 트렌드로서 패션의 독립적인 한 분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 DIY 숍 , 손뜨개 전문점 , 패션 액세서리 판매점 등에서 단추를 이용해 각기 개성을 연출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것도 사실이고요 . 럭셔리단추 , 캐릭터단추 뿔단추 , 진주단추 등 다양한 단추를 보유하고 있는 단추이야기 사이트를 통해 쉽고 간편하게 단추를 구입하고 , 자신만의 개성을 살려보시길 바랍니다 .
미니
좋은 정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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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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