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의 계절, 가을... 예쁜 암체어 인테리어

등록일 2012-10-17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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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계절 예쁜 암체어

암체어는 팔걸이가 있는 편안하게 기댈 수 있는 의자를 말하는데, 독서공간을 만들 때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굳이 서재를 따로 만들지 않아도 암체어 하나만 두면 어떤 공간이라도 활용가능하다.

◈ 다양한 암체어

책을 읽거나 휴식이 필요할 때 편안하게 앉을 수 있는 암체어. 화려한 디자인, 고풍스러운 디자인, 모던함으로 밋밋한 공간을 채우는 멋스러운 인테리어 아이템이기도 한데, 앉는 용도 외에 구석공간이나 가구 옆에 두어 장식용 가구로 활용하기도 한다. 풋스툴까지 세트로 갖추면 더 안락함을 느낄 수 있다.

무릎담요 하나 들고 읽고 싶었던 책을 펼쳐 놓고 싶은 암체어. 베이지, 그레이 등 차분한 색상의 암체어는 따스하면서도 생기 있는 포인트를 준 벽 앞에 테이블이나 미니 탁자와 함께 두고 무릎 담요도 하나 준비해 두면 가을, 겨울 내내 유용한 인테리어가 된다.

모던하고 단조로운 암체어에는 정겨움과 따뜻한 감성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체크패턴 소품이 잘 어울린다. 체크패턴 패브릭 러그를 깔거나 체크 패턴 원단으로 만든 액자나 쿠션을 더해보자.

고풍스러운 느낌의 암체어에는 따뜻한 조명으로 온기를 더해 아늑한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 바닥에는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퍼 소재의 러그를 깔고 퍼나 벨벳 쿠션을 놓아두면 한결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 독특한 디자인의 암체어

암체어는 휴식을 돕는 제품이자 인테리어 소품이지만 디자인이나 기능을 천차만별이다. 모던한 스타일부터 앤틱스타일을 넘어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색다른 디자인까지 사용자의 필요에 맞춰 선택의 폭이 넓은 것이 특징.

암체어는 앉아서 독서하거나 휴식을 취하는 용도로도 좋지만, 구석진 공간이나 칙칙한 가구 옆에 두면 장식가구로도 활용만점.

밋밋한 공간에 독특한 디자인의 암체어 하나면 화려함 또는 고급스러움 등 다양한 느낌의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 화사한 꽃무늬천이나 고급스러운 벨벳은 화려한 느낌을 주기 좋은데, 팔걸이 등에 장식이 많거나 화사한 천을 덧댄 암체어는 고풍스러운 파티션 앞에 놓으면 좀 더 특별한 연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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