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탄]Green interior★집안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그린인테리어 방법

등록일 2012-03-27 11:19

조회수 4,84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집안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그린인테리어 방법

인테리어 효과를 높여주는 화분 집안 곳곳에 두는 화분으로는 다양한 화기를 활용할 수 있다. 평범한 토분부터 유리소재, 이 빠진 식기, 박, 항아리뚜껑, 뚝배기 등 취향대로 선택할 수 있고, 평범한 화분을 포장지나 한지로 감싸거나 큰 바구니에 모아 담는 법 등도 좋다.

그린인테리어

http://www.miz.co.kr/contents/img/con4_bul.gif) no-repeat left center; PADDING-TOP: 0px" class=con_subtit2>항아리뚜껑

얕고 넓적한 모양을 하고 있어서 여러 식물을 모아 심기에 좋다. 거실 테이블이나 장식장 위 등에 두면 인테리어적으로도 훌륭하다. 식물을 모아 심을 때는 같은 종류(물을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등)를 모아 꾸며야 관리하기 좋고, 두께가 얕기 때문에 물을 오래 머금고 있는 흙을 사용하도록 한다. 항아리뚜껑 가운데에 콘크리트 드릴로 물빠짐 구멍을 만든 다음 흙을 담고 식물을 심으면 된다. 식물을 심은 다음에는 장식돌과 자갈을 깔아 깔끔하게 정리해준다.

http://www.miz.co.kr/contents/img/con4_bul.gif) no-repeat left center; PADDING-TOP: 0px" class=con_subtit2>표주박

토피어리를 담아두면 좋다. 간단하게 둥글게 만든 토피어리를 두세 개 정도 박에 담아두면 멋스러운 인테리어효과가 난다. 토피어리용 수태를 조금씩 떼내 분무기로 물을 충분히 뿌려준 다음 테이블야자의 흙을 깨끗하게 털어내고 물이 흡수된 수태를 조금씩 감싸준다. 낚싯줄로 수태가 떨어지지 않게 골고루 감아준 다음 박에 넣어 모양을 잡으면 된다.

http://www.miz.co.kr/contents/img/con4_bul.gif) no-repeat left center; PADDING-TOP: 0px" class=con_subtit2>화분을 포장

화분을 포장하는 간단한 방법도 있다. 동양란 같은 화분은 부직포재질의 포장지나 동양적 무늬가 프린트된 한지를 이용해 감싸주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어낼 수 있다. 한지를 가볍게 구겨 자연스러운 느낌이 나게 한 다음 화분에 두르고 화분 아래 부분을 리본으로 묶어준다. 같은 무늬의 좀 더 진한 한지로 가운데 부분을 살짝 감싸 양면테이프로 고정해준다.

http://www.miz.co.kr/contents/img/con4_bul.gif) no-repeat left center; PADDING-TOP: 0px" class=con_subtit2>바구니

바구니를 이용한다. 바구니 크기에 맞춰 포장지를 자른 다음 바구니 바닥에 깔아주고 장식용 넝쿨을 돌려 감고 장식용 나비모형도 한두 개 정도 붙여준다. 작은 미니 화분을 바구니 크기에 맞춰 2-3개 정도 어울리게 담고 화분 사이 빈 공간에는 작은 인형을 세워두면 된다.

http://www.miz.co.kr/contents/img/con4_bul.gif) no-repeat left center; PADDING-TOP: 0px" class=con_subtit2>유리 화기

유리 화기는 물을 담아 수초를 기르는 용도로 활용하기 좋다. 네그로워터판이나 부레옥잠을 띄우기만 하면 되는데, 용기의 넓이에 맞춰 2-3그루 정도를 선택하면 된다. 인테리어 효과를 주고 싶다면 개구리 모형 같은 것을 올려 놓거나 색깔이 있는 유리구슬을 화기에 넣어주면 된다.

http://www.miz.co.kr/contents/img/con4_bul.gif) no-repeat left center; PADDING-TOP: 0px" class=con_subtit2>뚝배기 화분

뚝배기 화분은 잘 쓰지 않는 것을 활용하면 되는데, 뚝배기를 1시간 정도 물에 담가 두었다가 젖은 물수건으로 뚝배기 안을 꽉 채운 후 뒷면은 청테이프를 붙인 다음 망치와 못으로 살살 두드리면 배수구멍을 만들 수 있다. 뚝배기 화분에는 허브류를 심어 공부방이나 서재에 두면 좋다.

http://www.miz.co.kr/contents/img/con4_bul.gif) no-repeat left center; PADDING-TOP: 0px" class=con_subtit2>실내식물 관리요령

실내식물을 관리할 때는 식물의 특성을 알아 음지, 양지를 구분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식물은 적합한 온도, 통풍, 햇빛만 갖춰지면 싱싱하게 잘 자랄 수 있기 때문. 햇빛이 부족하면 잎이 가늘어지고 색도 흐려지며 힘없이 잎이 떨어지기도 하므로 화분을 옮겨가며 골고루 빛을 받을 수 있게 해줘야 한다. 통풍을 잘 해주면 병충해가 생기지 않으므로 봄, 여름에는 자주 환기를 해주는 것이 좋다. 식물의 특성에 따라 요구되는 물의 양도 다르므로 주의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잎이 얇거나 줄기가 가는 식물은 물을 자주 줘야 하는 경우가 많다. 화분의 크기나 종류에 따라 수분증발이 다를 수 있으므로 흙의 상태를 살펴 물을 주는 것이 좋다.

대한민국 주부커뮤니티 1위 미즈(MIZ)
ⓒdreammiz-http://www.miz.co.kr
주부(여성)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커뮤니티 공간입니다.


1탄 다시보기 이미지 클릭

120326_green1.jpg
봄철,화분,식물,그린 인테리어,인테리어,식물인테리어,미니정원,실내정원DIY,실내식물,실내조경,테라리움,그린인테리어,베란다 정원 꾸미기,산세베리아,실내정원,베란다 꾸미기,녹색인테리어,실내정원꾸미기,삼림욕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목록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