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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amia는 이탈리아어로 ‘나의 집’을 의미하는데, 국내 가구업체 중 최초로 Total interior개념을 도입, 가구가 아니라 공간을 디자인하고 라이프 스타일을 설계하는 Total interi or를 추구한다. 모던, 내추럴을 기본 디자인 컨셉으로, 1982년 설립 후 독창적인 스타일 개발에 주력, 연령별, 주거공간에 맞춘 인테리어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단순하게 가구나 인테리어 소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인테리어 트렌드와 스타일이 있는 공간을 창조하는 것이다.
까사미아의 가장 큰 특징은 ‘공간’을 추구한다는 것이다. 까사미아가 생기기 전 우리나라에는 인테리어에 대한 개념이 없었는데, 까사미아는 단순히 가구를 파는 것을 넘어 가구를 배치하고 조화시키는 것을 연구한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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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미아 매장은 실제 ‘나의 집’처럼 매력적인 디스플레이로 단장되어 있고, 여기서 까사미아의 차별화된 특징이 시작된다.
까사미아는 경쟁업체보다 대략 20~30% 정도 가격이 비싸지만 28만 명이 넘는 열광적인 고객이 있다. 이미 10년 전부터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열광적인 까사미아 고객들은 까사미아의 또다른 특징이자, 성장엔진이 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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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미아의 인테리어의 가장 큰 특징은 트렌드를 리드하는 디자인과 다양한 상품 아이템이다. 가구, 침구, 소품 등 3천여 가지에 이르는 다양한 아이템을 보유하고 있다. 이들 아이템은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까사미아만의 스타일로, 가구, 인테리어 트렌드를 리드하고 있다.
수도권과 전국 광역시를 연결한 유통망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주요 대도시의 직영매장, 백화점 등에서 실제 룸별 인테리어 체험을 할 수 있다. 실제 공간과 같은 매장은 인테리어 트렌드에 공감할 수 있으면서 볼거리를 제공하는 공간, 휴식처가 되기도 한다.
디자인 부문에 아낌 없는 투자를 하고 있는 까사미아에는 디자인 전문가 그룹이 있다. 가구제품 디자인에 주력하는 연구팀은 제품 구성을 세분하여 생활 속 모든 공간을 위한 다양한 아이템 개발에 주력한다.
패브릭제품 디자인, 생활소품 디자인, 스토어 디자인, 토탈 리모델링 부문 등 세분화, 전문화된 디자인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신속한 의사결정과 글로벌연계 등을 통해 새롭고 신선한 신제품을 신속하게 출시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운용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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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미어는 전화 또는 방문으로 인테리어 디자인에 대한 상담을 받는다. 상담 요청 후 디자이너가 현장을 방문하여 인테리어 방향을 논의하고, 고객의 의견을 반영해 설계를 진행한다. 인테리어 디자인을 요청하는 경우 까사미아 제품을 20% 할인, 이삿짐 무료보관, VIP회원 우대 등의 혜택을 제공하기도 한다.
디자인이 결정되면 계약, 공사를 진행하고 완료 후에는 가구, 소품 등으로 토탈 코디네이션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담 02-518-9695/우피아 신사점 6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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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까사미아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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