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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가장 스타일리시한 코드로 주목받고 있는 화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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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rm and wonderful 마치 눈 덮인 숲 속에 와 있는 듯한 느낌. 순수함을 잃지 않는 화이트에 크림 베이지 컬러가 가미돼 한결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이다. 펜으로 드로잉한 듯한 벽지는 콜앤손의 ‘더 우드(The wood)’로 시에스타에서 수입, 판매한다. 바이어스 처리된 매트와 쿠션은 시에스타 제품으로 가격미정. ‘토 트리(To tree)’라는 이름을 지닌 펜던트 조명은 네덜란드 디자이너 크리스 카벨 작품으로 베이스를 자유자재로 분리, 조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세컨드호텔 판매, 가격미정. 아르네 야콥센의 ‘튤립’ 체어와 서로 대칭되는 디자인이 재미난 화이트 테이블은 디테일 제품으로 가격은 각각 36만원, 1백만원. ‘알’이 연상되는 세라믹 베이스 폴렌(pollen)은 리네로제 제품으로 가격은 36만1천원. 물결무늬를 형상화한 플로어 스탠드 ‘키메라(Chimera)’는 아르테미데 제품으로 두오모에서 판매하며 가격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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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zy and comforting 레몬빛 햇살, 지중해를 연상시키는 하얀 회벽, 쪽나무, 하얀 빛깔이 고운 자개… 이 모든 것이 모여 마치 흘러가는 구름처럼 평온한 모습이다. 스틸 소재의 화이트 캐비닛은 이케아 제품으로 라이프데코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18만5천원, 사이즈는 119X40X63(cm). 자개 장식 스탠드는 와츠 제품으로 가격은 58만원. 미려한 곡선의 라운드 스툴은 모로소 제품으로 두오모에서 판매하며 56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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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ite hot 늘 옆에 두고 싶을 만큼 탐나는 화이트 소품. 시선을 사로잡는 심플한 ‘소프트 램프(soft lamp)’는 드록 제품으로 세컨드호텔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15만원. 벽에 붙인 레이스 느낌의 페이퍼는 토드 분체 조명 ‘미드서머 라이트(midsummer light)’를 펼쳐 놓은 것이다. 화이트와 실버의 조화가 세련된 라디오 모델 원(Model 1)은 티볼리 오디오 제품으로 한스무역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20만원. 소품 하나만으로도 공간이 한층 품위가 느껴진다. 자바라 형식의 브라운 캐비닛은 ‘버티컬 탬부어(vertical tambour)’로 비슬리코리아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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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f space permits 흰 도화지를 닮은 무색의 공간. 송치로 마감한 라운지 우드 체어는 디테일 제품으로 가격은 45만9천원. 주름 장식이 특징인 세라믹 테이블 스탠드는 와츠 제품으로 38만원. 그물 손가방은 이씨엘라 제품으로 1만2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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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ite magic 이제, 시선을 작은 소품으로 줌인(zoom in)해 보자. 수공예적인 감성이 더해진 장식용 새 오브제는 시에스타 소장품. 레트로풍의 누드 베이지 컬러 벽지는 새생활장식에서 판매하며 롤당 10만원. 프레임의 유연한 곡선이 돋보이는 블루미(Bloomy) 테이블은 모로소 제품, 두오모에서 판매하며 가격미정. 화이트 세라믹 볼은 시에스타 소장품. 곡선을 강조한 레트로 감성이 더해져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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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utral palette 어떤 컬러와 매치해도 순수함을 잃지 않는 화이트. 그린, 베이지 등 내추럴 컬러가 가미되면 그 멋이 배가된다. 갤러리 창문이 인상적인 코너에 초록 나뭇잎과 속 원단을 그대로 노출시킨 러프한 체어의 매치가 멋스럽다. 투명 아크릴 티 테이블은 카르텔 제품으로 제인인터내셔날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29만3천원. 세라믹 화기 리스(lys)는 리네로제 제품으로 가격은 42만2천5백원. 전화선 줄과 레이스 조각이 인상적인 빈티지풍의 펜던트 조명은 와츠 제품으로 가격은 33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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