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을 예술적으로 연출하는 Z:IN 벽재. 지엔느로 활동할 당시 이 제품을 눈여겨 봐뒀는데 최우수 지엔느로 선발되어 상품으로 받았다고... 완벽한 그림을 망칠까 TV까지 안방으로 치웠다는 고객. 인테리어에 민감한 홈코디님의 정성이 엿보인다. 생동감 넘치는 갤러리의 꽃망울을 강조하기 위해 아시안 스타일의 나비장을 함께 매치했다.
홈데코님의 소장품인 아시안 스타일의 나비장을 활용한 감성 공간으로의 변화. 원래 가지고 있던 가구를 활용할 때 가장 어려운 일은 새로운 가구나 벽지와 컬러의 조화.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Z:IN 벽재의 패브릭 질감, 소파의 가죽 질감, 테이블의 원목 질감을 자유자재로 매치하면 공간을 훨씬 세련되게 연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