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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이란 대단한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쉽고, 간단히 활용할 수 있는 것들이 무수히 많습니다. 우리가 흔히 요리재료로 사용하고 있는 계란도 훌륭한 리폼의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무심코 버려왔던 계란껍질과 먼지만 쌓여가고 있는 조화나 말린꽃이 만나서 깜찍한 미니 화분으로 깜짝 변신! 레터링지를 이용해서 조금만 꾸며주면 아무도 계란이라고 상상하지 못할 만큼 예쁜 화분이 됩니다.^^ 직접 만들어서 가까운 사람들에게 선물해도 정말 좋을거에요~ 어려워하지 말고 도전해보세요~~!!
계란 껍질을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건조시킵니다. 스테인을 살짝 뭍인 후 잘 발라주면 진한 나무색이 나타납니다. 덧칠을 하실수록 색이 진해지므로 취향에 따라 1~3번 정도 칠해준 후 말려줍니다. 세워놓고 스프레이를 뿌리면 편리합니다. 글씨가 계란에 잘 붙어 글씨가 예쁘게 나옵니다. 꽃대 사이에도 글루건을 이용해 더욱 확실하게 붙여줍니다.
일상생활의 모든 것이 리폼의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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