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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어렸을 때 썼던 예쁜 자음과 모음 블록들. 아이들이 한글을 깨치고 나면 쓸 일이 없어지기 마련입니다. 그냥 버려두기에 아까운 아기자기한 한글 블록을 이용하여 아이방 문에 장식할 문패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아이들에게는 어릴 적 추억이 새록새록 되살아나고, 자신의 이름이 적힌 예쁜 문패를 보며 방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는 계기가 됩니다. 여름방학을 이용하여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본다면 새로운 추억이 하나 더 늘어나겠죠! 직접 만들어서 더욱 특별한 블록 문패로 아이들의 공간을 특별하게 만들어주세요.
2. 쓰지 않는 미니 나무도마를 준비합니다. 3. 도마에 엷게 흰색으로 워싱 페인팅 해주고 물걸레로 살짝만 남기고 닦아줍니다. 4. 글루건을 이용하여 글자를 붙여줍니다. 5. 나무 도마를 다양한 방법으로 꾸며줍니다. 6. 액자 고리를 부착해서 방문에 걸어주면 알록달록 블록 문패가 완성됩니다.
<출처: 경기웹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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