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 화분] 봄꽃으로 분위기 up!

등록일 2012-03-14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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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전령사’ 봄꽃으로 분위기 up!




바야흐로 봄이다. 화사하고 싱그러운 봄기운을 집에서도 느끼고 싶다면 봄꽃 화분을 들이는 것이 어떨까? 꽃망울이 맺힌 봄꽃 모종을 구입해 거실을 꾸미면 집 안은 어느새 꽃밭이 된다.




1. 빨강, 노랑... 어여쁜 봄꽃들
1,000원~3,000원 정도면 봄꽃 모종을 구입할 수 있다. 색상에 따라 여러 개 구입해 함께 옮겨 심으면 기분 전환에도 그만이다. 한 해 살이니 한철 예쁘게 키우면 그만. 잘 키우지 못할까 걱정할 필요도 없다.




프리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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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노란색, 오렌지색, 푸른색의 꽃이 핀다. 은은한 향기가 있다.




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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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 황색, 적색, 백색, 자색의 꽃이 핀다. 꽃모양이 마치 명상에 잠긴 사람의 얼굴을 닮았다고 하여 불어의 ‘팡세(명상)’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아네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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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 흰색, 분홍색, 하늘색, 노란색, 자주색 꽃이 핀다. 꽃말은 ‘사랑의 괴로움’.



데이지

 

데이지.jpg


흰색, 연한 홍색, 홍자색의 꽃이 핀다. 꽃말은 ‘희망, 평화’.



 

프리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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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 자홍색, 분홍색, 흰색의 꽃이 핀다. 앵초과 앵초속에 속한 화초를 통틀어 프리뮬러라 한다.



 

히아신스

 

히아신스.jpg


적색, 분홍색, 백색, 보라색, 청색, 황색의 꽃이 핀다. 달콤한 향기가 매력적인 구근식물이다.






2. 봄꽃 키우기 노하우


봉오리가 막 열리기 시작한 꽃을 고르면 오래도록 꽃을 피울 확률이 높다. 식물 전체가 골고루 빛을 받을 수 있도록, 3일에 한 번 정도 방향을 바꿔준다. 화초를 잘 키우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물 주기’. 물만 잘 줘도 90%는 성공이라고 한다. 겉흙이 말랐을 때 흠뻑 물을 주되, 너무 자주 주지 않도록 한다. 실내에만 오래 있으면 웃자랄 수 있으니, 한낮에는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키고 가끔 볕 잘 드는 곳으로 화분과 함께 나들이를 하자.




사진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http://1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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