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화장실 | 히노끼나무로 만든 화분에 심은 다육식물이 화장실로 들어왔다. 바닥에 난방설을 하여 습하지 않는 화장실만의 특권이다. | | |  | 1. 프레스플라워로 만든 양초. (겨울에도 아름다운 꽃을 볼 수 있는 방법중의 하나이다.) | | 2. 보라계통의 색사를 이용하여 만든 액자형식의 테라리움. | | 3. 수태로 만든 토피어리와 옹기수반은 겨울철 가습기 역할을 한다. | | 4. 물빠짐이 없는 유리수반. 하나의 정원을 보는 듯 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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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물빠짐이 없는 벽걸이 화분에 산호수, 페페, 아이비를 식재한 다음 거실 한쪽벽을 화사하게 장식하였다. 자찻 허전할 수 있는 화이트 기둥이 푸르름으로 가득 채워졌다. | | |  | 현관 | | 요즘 최고 유행인 미니 모자이크 타일을 그린 계열로 신발장에 붙이고 화이트 화분과 리스로 장식한 양초로 포인트를 주었다. | | |  | 부엌 | | 식욕을 돋궈주는 컬러의 모자이크 타일로 만든 식탁이다. 독일제 컬러 화분 속의 마리안느가 싱그러움을 더한다. 이 타일로 마감시의 규격을 감안해서 짜야 된다. 미니 타일이 유리 타일로 절단이 어렵기 때문이다. | | | 거실 | | 햇빛이 많이드는 거실에 바이올렛 컬러의 커텐이 고급스럽다. 두꺼운 소재의 커텐보다 얇은 원단에 실크소재의 천을 덧대어 이중으로 하는 것이 풍성함을 더한다. 그 사이로 은은한 햇빛 아래 따뜻한 커피 한 잔이면 여느 까페 부럽지 않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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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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