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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계 자동건조 시시템 한경희 음식처리기 애플 (FD -3000) |
한경희에서 내 놓은 신제품인 FD -3000모델은 디자인과 성능을 업그레이드 하여, 단계별로 살균 건조해주는 자동 건조 시스템을 도입했다. 열풍 순환율을 높일 수 있는 바스켓 하부망 구조 개선으로 기존 제품보다 최대 20% 건조 효율을 높였다. 에어워시 살균램프가 만드는 살균선은 온풍 공기를 통해 미생물을 사멸 시킨다. 또한 별도 설치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프리스탠딩 형식으로 원하는 곳 어디든 두고 사용이 가능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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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방식 동양매직 FDD20H |
유지비 걱정 없는 음식물 처리기라는 동양매직 신제품으로 영하의 온도에서 음식물 쓰레기의 냉장/냉동 보관이 가능하다. 음식과 냄새까지도 냉동되어 악취가 나지 않아 위생적이라는 것이 이 모델의 장점. 또한 보관 용기에 뚜껑이 달려 있어 버릴 때에도 오물이 떨어질 걱정 없이 깨끗하게 버릴 수 있다. 8L의 대용량 보관 용기는 4인 가족 기준으로 10일간 사용이 가능하다. | | |
소음최저, 절전모드 린나이코리아 '비움 |
린나이코리아의 보급형 모델 비움은 프리스탠딩 제품으로 독립형 필터방식을 적용했다. 온풍건조 방식으로 음식물이 처리되며, 기존 제품에서 소음을 업계 최고 수준으로 낮추고, 절전모드를 채택해 전기세 절약을 내세우고 있다. 또한 온풍 공기순환 건조방식으로 2008년도에는 한국 산업의 브랜드 파워 음식물 처리기 부분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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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풍 건조 방식 루펜 LF-TS01 |
우선 심플하고 슬림한 디자인이 눈에 들어온다. 또한 터치버튼과 서랍형 도어가 장착되어 사용에 편리함을 더했다. 외부에서 흡입된 공기를 이용한 온풍 건조 방식으로 빠르게 건조되며, 수분이 건조되면 자동으로 정지해 전기료를 최대 50% 절감을 도와준다. 또한, 냄새를 잡아주는 활성탄 필터 탈취 시스템으로 음식물처리 시 냄새를 감소시켜준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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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크기 자동감지 웅진 코웨이 클리베 |
음식물을 투입 후 4~5시간 안에 분쇄에서 건조까지 가능한 음식물 처리기. 악취 및 수증기를 후단 필터로 제거, 배출하여 냄새를 감소시켜준다. 웅진코웨이 '클리베'는 처리 과정에서 냄새나 부패 없이 음식물 부피를 1/10으로 줄이는 신제품을 출시했다. 음식물 쓰레기의 크기를 자동 감지하여 분쇄기능을 사용한 후 건조시키므로 통째로 건조시키는 것보다 시간이 단축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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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쇄, 건조 동시에 에코포유 이브 |
에코포유 이브 (모델명 : WF-20)은 음식물 쓰레기를 가루로 처리하는 분쇄건조 방식의 독립형 음식물 처리기이다. 음식물을 투입하면 분쇄와 건조가 동시에 이루어 지며, 완전 건조가 되면 가루가 배출되어 부피를 감소시킨다. 기존 분쇄 건조식 제품이 고가인데 반해 이브는 저가로 판매되고 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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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신, 맞벌이 부부 : 사용자들은 쓰레기 양이 적고 집에 있는 시간이 짧은 독신, 맞벌이 부부는 일단 부피가 작고 원하는 곳에 두고 전원만 꽂아 사용하면 되는 음식물 처리기를 선호한다. 또한 너무 고가의 제품보다 기본적인 기능을 갖춘 보급형 모델을 선호 한다. 냄새, 해충, 세균에서 해방 : 음식물 쓰레기의 냄새와 들끓는 해충들,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 등의 문제를 냉동 또는 건조, 분쇄 방식을 통해 해결 한다. 또한 음식물 쓰레기를 버릴때 마다 느끼는 불쾌감들을 줄일 수 있다. 친환경이 최고 : 음식물 쓰레기의 부피가 줄어들기 때문에 음식물 쓰레기로 발생하는 환경오염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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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비상
늘 남은 음식물 찌꺼기를 버릴때면..........가만히 바라보다 버리곤 하는데.
남는 음식물 쓰레기로 재활용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싶어요.
도심에서는 전혀 재활용이 안되잖아요.
농촌에서나 다시 사용들을 하지만,
전 압축쓰레기통을 좋아해요...쓰레기 양도 줄이고,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계는 정말 필요한데, 그것으로 다시 재활용하는 것도 잘 알려지면 좋겠어욤.
아래에 보니까 냄새가 좀 난다니까...늘 가격때문에 망설였는데, 그것만이 다가 아닌가봐요.
좋은 정보 하나 더 알았네욤~~감사~~
답글
주리니
냄새와 환경적인 측면 때문에 필요하기 하지만...
가격대가 좀 높아서 늘 망설여지는 부분이죠.
요즘은 디자인이 너무 예뻐서 음식물처리기인줄 모르겠어요.
답글
블루치즈
전 루펜쓰는데 여름엔 정말 필요해요. 그냥 놔두면 냄새가 장난 아니어서...
근데 기계를 집안에 두니 겨울에 창문 닫고 지낼때는 못쓰겠더라구요.
필터 갈아도 약간씩 냄새가 나서...
여름에야 창문 열고 지내니 살만한데...
그래도 하나쯤은 있는게 나은 거 같아요.
답글
보석상자
정말 음식물처리기 필요한것 같아요.
집은 음식물 그냥 가져다 버리면 되는데 사무실은 버릴만한 곳이 마땅치 않아 봉지를 사거든요.
바로 가져다 버릴수도 없고 며칠 놔두면 내새나고.
상쾌한 주방이 사무실에서 쉽지 않은데 더구나 여름에 더 간절하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