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갑자기 등장한 불청객 바퀴벌레 때문에 하루하루 곤욕이네요..
여름만 되면 가출했다가 돌아오는 바퀴벌레들.. 정말 미추어버리겠네요..
화장실에 가려고 했는데 저보다 먼저 볼일을 보고 있더라구요..
그날 바로 화장실 청소를 2시간이나 했답니다.. 함께 쓸 수는 없기에...
부랴부랴 약국에서 아무 약이나 사서 뿌리고 발랐는데도...
대체 없어질 생각을 하질 않네요.. 대체 뭘 먹고 자랐길래...
그래서 전문가에 도움을 받고자 방역업체를 찾던 중에 세스코 광고를 봤는데요.
정말 세스코 광고처험 맞춤별 처방을 해야 없어질까요???
저희 집이 고기를 많이 먹어서 그런걸까요??
혹시 세스코 써보신 분들 계신가요?? 조언 좀 해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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