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장사를 6년 했는데 가게를 정리하고 남은것은 빚만 지고 있네요. 주의에서는 빌릴데로 빌려서 더이상은 힙들고 대출을 해보려니 신불자라안되고 잘나갈때는 저를 반겨주는 이들이 지금은 외면을 하네요 힘들때는 혼자 울기도 많이 울었는데 하소연 할 곳이 없네요 죽고 싶은 마음도 생기다가 살아야지 좋아지겠지 그동안 열심히 살았는데 위로도 해보지만 힘드네요 신랑도 애써보지만 한번 무너지니까 일어서기는 아주 먼 암흑같네요 지금이시간에도 인터넷대출이 가능한곳을 뒤져보지만 꽝 일것같아요 저와 같은 처지에 계신분들이 많겠지요 지칠때는 도피도 괜찮을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식구들이 아른거려 도피도 힘들고 어찌 할까요? 몸도 마음도 나약해져만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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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하트
저도 같은 경험을 하고 있답니다. 더 이상 빚을 갚기 위해서는 빚을 내지 마세요. 그것이 살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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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딸딸맘
빚이란게 이자가 붙어서 점점 늘어나더군요. 두 부부가 열심히 노력한다면 점점 줄어들어가는 모습을 보게 되실 거예요. 기운내세요. 저도 빚 갚느라고 몇년 고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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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한
맞아요..빚...정말 끝도 없는 전쟁..
저도 3년간 빚 갚는데 아직도 절반이 남았네요.
빚이 무섭다 무섭다 해도 이 정도인 줄은 몰랐어요....
하지만 저는 그나마 빚이 줄어들고 있다는 것에
위안을 느끼네요..
님도 힘 내보세요!!
까짓것 갚다보면 언젠가는 없어지겠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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