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아들에게 컴 게임좀 그만하고 독서좀 하라고 했더니
말하고 두시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컴앞에 앉아 있더라구요.
아들보고 화를 냈더니
"엄마는 화면이 안보여"
" 나 지금 독서하고 있잖아!"
그래서 화면을 보니
컴으로 만화를 보면서 마우스로 클릭클릭
해가며놀고 있더라구요.
만화책을 본거랍니다.
독서하라고 했더니 그래도 컴을 떠나기는 싫고....
이 방학 언제 끝나는겨.
혼자만 알기 아까운 나만의 노하우를 같이 공유해요~
| 기타 | 초6 아들의 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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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아들에게 컴 게임좀 그만하고 독서좀 하라고 했더니
말하고 두시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컴앞에 앉아 있더라구요.
아들보고 화를 냈더니
"엄마는 화면이 안보여"
" 나 지금 독서하고 있잖아!"
그래서 화면을 보니
컴으로 만화를 보면서 마우스로 클릭클릭
해가며놀고 있더라구요.
만화책을 본거랍니다.
독서하라고 했더니 그래도 컴을 떠나기는 싫고....
이 방학 언제 끝나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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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전 책을 통 안보려는 울딸램..4학년때 속독에 보냈어요. 책 읽는 재미..학원에서 억지로라도 배워보라고..과정을 다 끝마치진 못했지만. 그때 읽은 책이 좀 된답니다. 가끔 또래보다 어려운 책 읽은 게 티가 날 때,,그런 책 읽은 자신을 스스로 대견해하더군요. 방학이라 책 10권은 보겠다고 목표를 세웠어요.
전 또 새책을 사줄 생각이고..^^;
뭔가를 해야겠다는 본인의 의지가 생기기 전까진..엄마의 어떤 조언도 잔소리일 뿐이더군요.
의지를 만들어주기 위해..그 방법을..지금도 열심히 찾고 있어요.
잘 안 되지만요..
답글
아이사랑
에공..힘드시겠다.
울아들도 어찌나 만화를 좋아하는지..
아직 컴텨로 읽고 있지는 않는데 울아들도 좀 크면 이러겠죠.
독서습관 어찌 잡을지 저도 고민입니다.
방학동안 고생하시겠네요.
답글
김태정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