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아빠가 모두 갑상선 암이 의심된다고 해서
어제 큰병원에서 조직검사를 받고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엄마는 목이 부어있어 육안으로도 감지가 되지만
아빠는 전혀 태가 나지 않는답니다.
갑상선 암은 어떤지 알고 싶습니다.
혼자만 알기 아까운 나만의 노하우를 같이 공유해요~
| 건강 | 갑상선암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
|---|
엄마와 아빠가 모두 갑상선 암이 의심된다고 해서
어제 큰병원에서 조직검사를 받고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엄마는 목이 부어있어 육안으로도 감지가 되지만
아빠는 전혀 태가 나지 않는답니다.
갑상선 암은 어떤지 알고 싶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목록 글쓰기 |
|
|||||||||||
| 251897 |
건강 | |
오은아 | 2008-12-05 | 4791 | |||||||
| 251896 |
요리 | 아이들 간식으로 좋은 게 뭐가 있을까요?
|
꼬야 | 2008-12-05 | 5874 | |||||||
| 251895 |
재테크 | "내집마련"하려면 무슨 재테크가 좋을까요?
|
꼬야 | 2008-12-05 | 3101 | |||||||
| 251894 |
기타 | 이것 여기다 물어도 되는지 모르지만..
|
보꽁 | 2008-12-04 | 2979 | |||||||
| 251893 |
건강 | 임산부가 먹지 말아야할것이 뭔가요?
|
이수정 | 2008-12-03 | 10011 | |||||||
| 251892 |
건강 | 산후조리때문에 고민이 많아요
|
희선♡용.. | 2008-11-27 | 4019 | |||||||
| 251891 |
건강 | 쾌변을 위한 나만의 비법 없나용??
|
팔랑개비.. | 2008-11-27 | 4283 | |||||||
| 251890 |
살림 | 가전구입시기...정말 고민입니다
|
power78 | 2008-11-27 | 4230 | |||||||
| 251889 |
기타 | 아파트 사시다 주택으로 가신분 질문~
|
lovemark.. | 2008-11-27 | 10791 | |||||||
| 251888 |
기타 | 크리스피도넛 질문~
|
김수정☆.. | 2008-11-27 | 4283 | |||||||
| 251887 |
요리 | 닭요리에 대한 많은 조리법 알려주세요...
|
Hyezzang.. | 2008-11-27 | 4386 | |||||||
| 251886 |
건강 | 헬스vs재즈댄스 어떤게 좋을까요?
|
수빈맘 | 2008-11-24 | 3737 | |||||||
| 251885 |
요리 | 멸치볶음 맛있게 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
기대기대.. | 2008-11-12 | 5972 | |||||||
밤비
정말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큰일은 아닐거에요..
너무 걱정마시고 마음 편안히
가지세요
답글
현이
친구가 갑상선 암 치료 받았는데 지금 멀쩡하답니다
미리 걱정하지 마세요
글구 여느 암 보다 경과가 훨씬 좋다구 하네요
의사샘들이 아무것두 아니라 하더래요
글구 며칠전 산 친구분도 의심이 되어서 조직검사 까지 받으셨는데
이상 없다구 그냥 물혹이라구 일년에 한번씩 정기 검진 함 된다네요
갑상선은 무지 피곤하다구 하더라구요
암이 아니더래두요
눕고 싶다구 누울 자리만 봐 진다구 하더라구요
가까운 친구중 또 한 친구도 혹이 있어 떼어 냈는데
또 혹이 생겼다구 수술하라 해서 안했는데
홍삼을 많이 먹은 탓인지 없어 졌다네요
미리 걱정하지 마세요
별일 아닐겁니다
답글
이미란
두분 다요?
헉.. 넘 걱정되시겠네요...
갑상선암은 다른 암보다 진행이 느린암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치료후 예후도 좋다고 하니.. 넘 걱정마시고,
병원에서 진료 받고 치료받으심 좋아시실거라 믿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