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지금까지 어릴때 빼고는 주택에 안살아봤거등요
그런데 제가 이런저런 사정으로 일반주택으로 이사를 해 볼까 고민중입니다
고민이라기 보담 이제 거의 결정을 내려야 하는 시기 입니다
며칠내로 저희 집을 내 놓아야 하는 시기인데요
막상 이사갈려고 하니 참 서글픈 생각도 들고 그러네요
머 이사갈려고 하는 집도 그리 상태가 나쁘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아파트에서 바로 옆에 학교 있고 그랬는데 큰애는 6학년이니 개안은데 작은애는 딸아인데 학교가 좀 멀어지니
신경도 쓰이구요
엄마도 없는 낯선집에 애들 있게 되는거도 좀 신경쓰이구요
머 배부른 소리 한다 그러시는 분도 계실지 모르겠지만
전 나름 고민이 되어서요 ㅠㅠㅠ 많이 불편하고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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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호리
저도 여유가 되면 아파트보다는 개인주택에 살고 싶은 바램이 있어요..
특히 아이들이 있어 맘대로 뛰어도 되고,,,
층간 소음 걱정 안해도 되니...
또 가끔 바비큐 파티같은것 해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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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드리
글쎄요,, 장단점이 다 있겠죠?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파트에서 살다가 일반주택으로 가면
불편한점이 많다고는 하던데,, 전 오히려 개인주택,,일반주택에서 살아와서 그런지,, 사실 결혼후 많이
적응이 되질 않았어요, 왜 그런거 있자나요? 아파트는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내집같다는 생각도 안들고
무엇보다 답답한 느낌이 너무 싫더라구요,,, 그런데 일반주택으로 일단 가시면 처음에는 답답하실수
있는데요, 살다보면,, 아이들도 그렇고 편안한점이 많아요,, 마당이 있다면 운동도 즐길수있고 여름엔고기도 궈먹고 물놀이도 하고 ㅎㅎ 호수 뿌려서요 ^^ 무엇보다 다세대가 사는 것이 아니니,, 조용하고
좋지요? ^^ 말그대로 일반주택이니까 아파트보다는 신경써야할점이 많지요? 전체적으로 관리를 해나가야하니까요,, 물이며 전기며 등등,, 장단점이 반반인데,,아파트에서 사는것이 편리하다면 일반주택은
조금 고생스럽긴해도,, 편안하고 조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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