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를 풀어주는 봄나물, 달래

등록일 2007-03-20 19:55

조회수 7,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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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피부의 젊음과 저항을 강하게 한다.
② 감기와 빈혈,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작용을 한다.
③ 피로회복에 탁월한 기능이 있다. 춘곤증에 효과가 높다.
① 염증이나 벌레에 물렸을때 달래를 찧어 바르면 효과가 있으며 편도선이나 신경통에
붙여도 좋다.
② 달래주 - 불면증을 해소하고 소화를 증진시킨다.
달래주 만드는 법
소주와 달래뿌리, 흑설탕을 무게의 비율로 10 : 2 : 1로 하여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최소
2개월 이상 두었다가 저녁식사 때 반주로 마시면 된다.
달래김치
재료 : 달래 2단(200g), 고춧가루 5큰술, 물 2큰술, 까나리액젓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설탕 1/2큰술, 통깨 1큰술
만들기
① 달래는 다듬어 씻어서 채반에 건진다.
② 고춧가루에 액젓과 물을 넣고 섞어 잠시 불려둔다.
③ 달래에 ②와 다진 마늘, 설탕을 넣고 버무린 후 통깨를 넣는다.
달래는 고무줄로 묶어 판매하므로 고무줄을 위아래로 옮겨가며 씻으면 헝클어지지
않고 깨끗이 손질할 수 있다. 까나리액젓 대신 멸치액젓이나 새우젓을 써도 된다.
달래돌나물 무침
재료 : 달래 1/2단(50g), 돌나물 50g, 초고추장,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2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통깨 1/2큰술
만들기
① 달래는 깨끗이 씻어 4등분한다. 돌나물은 살짝 씻어 건진다.
② 초고추장을 만들어 달래와 돌나물에 넣고 가볍게 섞은 후 통깨를 뿌린다.
달래 돌나물무침은 먹기 전에 바로 무쳐야 물이 생기지 않는다.
달래 도라지 무침
재료 : 도라지 180g, 양파 1/4개, 오이1개, 달래 150g
양념(고추가루 4큰술, 고추장1작은술, 식초2큰술, 마늘1작은술, 참깨 약간)
만들기
① 도라지는 굵은 소금으로 박박 문질러 씻은 후, 양파와 함께 식초, 설탕물에 담궈
쓴맛과 매운맛을 뺀다. 맛을 보고 쓰지 않으면 건져낸다.
② 달래는 머리부분이 흙이 없도록 잘 다듬어 씻어놓고, 오이는 어슷썰기 해 놓는다.
③ 도라지, 오이, 달래, 양파를 양념장에 살살 버무린다.
달래를 무칠 때 식초를 넣으면 비타민C가 파괴되는 시간이 더욱 늦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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