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과류 멸치볶음 황금레시피 비린내 없이 맛있게 만들기

등록일 2019-09-26 06:01

조회수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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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멸치볶음으로 칼슘 챙겨 먹어요.

며칠 전 팔과 손가락이 아파서 정형외과에서 사진을 찍었는데

많이 안 좋다고 하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주사도 맞고 약도 먹고 있는데 아무래도 칼슘을 잘 챙겨 먹어야겠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우유도 잘 챙겨 먹고 멸치볶음도 매끼 잘 챙겨 먹고 있답니다.

오늘은 견과류 듬뿍 넣고 견과류 멸치볶음을 만들었어요.

재료 멸치 100g, 아몬드+호두 100g, 식초 1큰술, 물엿 2큰술, 설탕 약간, 마늘 5쪽, 식용유 3큰술, 고추 2개, 깨 (멸치의 짠맛에 따라 간장이나 올리고당으로 조절해주시면 된답니다.)

1. 재료 준비

멸치볶음용 잔멸치 100g과 호두와 아몬드도 준비해주었어요.

취향에 따라 다양한 견과류를 넣어도 좋겠지요.

2. 멸치 볶기

기름을 넣지 않은 팬에 멸치를 넣고 중불에서 볶아줄 거예요.

이때 식초 1 큰 술을 넣고 볶아주면 멸치의 비린 맛을 잡을 수 있답니다. 3분 정도 볶아준 후

2. 견과류 볶기

견과류도 볶으면 고소한 맛이 배가 되지요. 따로 볶을 필요 없이 멸치와 함께 중불에서 3분 정도

더 볶아주었답니다.

3. 가루 제거

체에 밭쳐 지저분한 가루들을 제거해주었어요.

탈탈 탈 털어주면 제거된답니다.

4. 마늘 기름

#해피콜 프라이팬 식용유 3 큰 술을 넣고 마늘을 편 썰어 넣은 후 마늘향이 솔솔 올라올 때까지 볶아준 후

5. 볶기

멸치와 아몬드 그리고 색감을 더해주고 맛을 더해주는 고추를 송송 썰어 넣어준 후

중불에서 은은하게 볶아준 후

6. 단맛 추가

단맛과 윤기를 더해줄 물엿 2 큰 술을 넣어준 후 중불에서 2-3분 볶아준 후 불을 끄고

통깨와 설탕을 뿌려 잘 섞은 후 팬에 넓게 펼쳐 식혀주었답니다.

멸치마다 짠맛이 다르고 사람마다 입맛이 다르니 입맛에 맞게 단맛을 조절해주시면 된답니다. 만약 싱겁다면 간장을 조금 넣어줘도 좋아요.

견과류가 듬뿍 들어있어 오독오독 씹는 맛이 좋은

견과류 멸치볶음

견과류도 매일 챙겨 먹어야 한다죠.

신랑은 잘 챙겨 먹는데 저랑 송이는 잘 챙겨 먹지 못했는데

멸치볶음에 듬뿍 넣으니 매끼 챙겨 먹고 좋더라고요.

다음에는 피칸, 피스타치오, 마카다미아 등 더 다양한 견과류를 넣고 만들어봐야겠어요. ^^

송이도 달콤하고 고소해서 그런지 잘 먹더라고요.

밥반찬으로도 좋고 멸치 주먹밥이나 멸치 김밥 만들 때도 너무 좋아요.

특히 혼 밥 할 때 청양고추 송송 썰어서 #멸추김밥 만들어 먹는데 요거 요거 또 맛이 good~~~!!

영상으로 만나는 견과류 멸치볶음

날씨가 화창한 수요일

오늘은 또 어떤 요리를 해먹어야 할지.. 냉장고 문 활짝 열어놓고 고민 좀해봐야겠어요. ^^


출처: http://blog.naver.com/dhdmsdo79/221658449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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