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토스트 간단한 간단 아침 메뉴로 좋네요

등록일 2019-09-03 06:01

조회수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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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기 싫을 때 간단한 아침 메뉴로 좋은 길거리 토스트 만들기

제가 어렸을 때부터 아침밥을 꼭 챙겨 먹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아이도 신랑도 아침밥은 꼭 먹여서 학교에 보내고 회사를 보내야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밥을 좋아하는 밥순이지만 가끔은 빵도 즐기고 시리얼도 즐긴답니다.

오늘은 밥도 없고 반찬도 마땅치 않아서 아침 메뉴로 #길거리토스트 초이스 했지요.

재료 식빵4장, 달걀 2개, 맛술 1큰술, 소금, 후추 당근, 슬라이스치즈, 쪽파, 햄, 상추, 설탕약간

1. 재료 준비

식빵과 달걀 그리고 집에 있는 햄, 당근, 상추, 쪽파를 준비해주었답니다.

양배추나 호박 파프리카 등 집에 있는 채소를 넣어도 맛있겠지요.

2. 식빵 굽기

토스트 만들 때 포인트 중 하나는 바로 식빵을 버터에 노릇하게 구워주는 거예요.

버터에 구워서도 즐겨보고 토스트기에도 구워봤는데 버터에 구워주니 훨씬 고소하고 촉촉하고 맛이 좋았답니다.

버터나 마가린에 꼭 구워 즐기세요.

2. 계란 반죽

쪽파, 당근, 햄은 송송 썰어주고 달걀을 넣고 반죽을 해주었어요.

이때 달걀의 비린 맛을 잡아주기 위해서 맛술 1 큰 술 넣어주고 소금 약간, 후추로 간을 더해주었어요.

3. 부치기

버터나 식용유를 살짝만 넣은 후 달걀을 식빵 크기로 부쳐주면 된답니다.

예쁘게 부치고 싶으신 분들은 틀을 이용하시면 좋을듯해요. 저도 예전에 사놓은 게 있었는데 어디 갔는지 보이지 않아

눈대중으로 식빵과 비슷하게 국자로 떠서 부쳐주었어요.

4. 만들기

노릇하게 구우 식빵에 갈릭 마요네즈를 쭉 짜서 슥~ 발라준 후

상추와 치즈를 올려주었어요. 집에 상추가 있어서 활용했는데 없으시면 패스하셔도 좋답니다.

치즈 위에 따끈한 달걀부침을 넣고 달달한 맛을 더해줄 설탕도 솔솔 뿌려주었어요.

처음에는 토스트에 설탕이라? 했는데 뿌려먹으니 확실히 맛이 좋더라고요.

길거리 토스트에 빼놓을 수 없는 게 케첩이지요.

빵으로 덮을 거라 보이진 않겠지만 하트 모양으로 꾹~ 짜준 후 식빵을 덮어주면 완성

역시 집에서 먹어야 제맛인

엄마표 길거리 토스트

10분 만에 뚝딱 만든 길거리 토스트

특별한 재료가 들어가지 않았지만 한입 앙 하고 베어먹으니 웃음이 퍼지는 맛이었답니다.

신랑 출근하는 길에 하나 만들어주고

송이 학교 가기 전 하나 만들어서 우유와 함께

전 커피와 함께 즐기니 든든한 아침으로 최고였답니다.

치즈도 사르르 녹아~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을 더해주고

설탕의 달콤함 케첩의 시큼한 맛도 너무 좋았답니다.

가을 가를 한 9월의 시작이네요.

첫날부터 날씨가 좋아 제 마음도 룰루랄라~~~~^^

행복한 한 달~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출처: http://blog.naver.com/dhdmsdo79/221635964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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