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패삼겹살요리 데쳐서 양념해서 요렇게 즐겨요.

등록일 2019-08-29 06:01

조회수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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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패삼겹살 넣고 잘 말아줘~ 잘 눌러줘~

신랑이 있으면 볶고 지지고 끓이고 가스레인지 3개가 동시에 불이 들어오는데

송이와 둘이 저녁을 먹는 날은 간단하게 준비를 한답니다.

송이도 이제 아빠가 늦게 오는 날은 한그릇요리나 간단하게 즐기는 걸 알아요.

오늘은 또 뭘 해줄까 고민하다가 며칠 전 친구가 놀러 왔을 때 대패삼겹살을 구워줬는데 맛나게 잘 먹더라고요.

그래서 무작정 대패삼겹살을 사 왔답니다. 예전에는 수입산만 있었는데 요즘은 국산도 판매를 하더라고요.

재료 대패삼겹살 300g(간장2+설탕1+맛술1+다진마늘1큰술+후추), 상추, 참치된장, 당근, 밥(참기름+소금)

1. 재료 준비

국내산 대패삼겹살과, 상추, 당근 그리고 단무지 대신 참치 된장을 준비해주었어요.

취향에 따라 다양한 재료를 준비해줘도 좋답니다.

2. 대패삼겹살

팬에 구워서 하면 물론 맛이 좋겠지만 요즘 송이군 관리 모드라~

대패삼겹살을 데쳐 양념해서 대패삼겹살요리를 만들어주었답니다.

3. 데치기

팔팔 끓는 쌀뜨물에 월계수잎을 넣고 3분 데쳐준 후 체에 밭쳐 물기를 받쳐 찬물에 헹궈주었어요.

4. 양념

간장 + 맛술 + 설탕 + 다진 마늘을 넣은 후 데쳐놓은 대패삼겹살을 넣고 센 불에서 볶아주었답니다.

센 불에서 볶아야 수분이 나오지 않는답니다.

수분이 생기면 김밥을 말 때 불편해요.

이대로 밥반찬으로 즐겨도 좋고~ 따뜻한 밥에 듬뿍 올려 덮밥처럼 즐겨도 좋겠지요.

5. 밥

밥에 참기름과 소금을 넣고 잘 섞어준 후 한 김 식혀주었답니다.

참치 된장 만드는 법은 위에 레시피를 참고해주세요.

6. 싸기

김에 밥을 최대한 얇게 편 후 상추를 올리고 채 썬 당근을 올려준 후 볶은 대패삼겹살을 듬뿍 올려준 후

돌돌 말아주면 된답니다.

대패삼겹살이 듬뿍 들어가 고소한 맛이 좋은

대패삼겹살김밥

고기가 듬뿍 들어간 대패삼겹살요리

고기 듬뿍 들어있는 김밥을 보더니 함박웃음 짓는 녀석~

시원한 탄산수와 함께 맛있게 즐겼답니다.

생당근이 들어가서 아삭하게 씹는 맛도 너무 좋았어요

고기를 한번 데쳐 사용해서 담백한 맛도 좋았어요.

칼로리 걱정 없고 좀 더 고소하게 즐기고 싶다면 팬에 노릇하게 구워 즐겨보세요.

요즘 아침저녁으로 선선하게 불어오는 바람이 참 좋네요.

오늘도 활기차고 힘찬 수요일 보내세요.


출처: http://blog.naver.com/dhdmsdo79/221630823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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