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자반 만들기 어른 반찬

등록일 2019-05-09 06:01

조회수 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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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도시락 반찬 콩자반

어렸을 때 엄마가 자주 해줬던 콩자반~

콩밥은 싫어했는데 콩자반은 그래도 잘 먹어서 엄마가 자주 해줬던 거 같아요. ^^

송이도 저를 닮았는지 콩밥은 달가워하지 않는데 콩자반은 잘 먹어서~ 종종 #냉장고밑반찬 만들어 놓는답니다.

서리태 1컵, 물 2컵, 오일1TS 진간장 3TS, 물엿 2TS 설탕 1ts, 꿀 1t, 깨, 멸치가루 약간

1. 콩 불리기

콩은 깨끗하게 씻은 후 찬물을 넣고 7시간 정도 불려주었어요.

전 자기 전에 담가서 불려주었답니다.

2. 콩 삶기

불린 콩에 물 2컵을 넣고 오일을 1TS 넣어주었답니다.

오일을 넣으면 콩을 부드럽게 잘 삶아진다고 해요.

3. 거품은 걷어주기

센 불에서 끓이면 거품이 올라오는데 거품을 걷어준 후

중불로 줄여 은은하게 끓여주세요.

4. 양념하기

진간장, 물엿, 설탕을 넣고 중불에서 은은하게 끓여주면 된답니다.

언제까지? 물이 없어질 때까지요. 멸치가루도 톡톡 넣어주었어요.

5. 고소한 깨도~ 솔솔

물이 자작 자작할 때 센 불에서 꿀 1ts과 깨를 넣고 조려주면 된답니다.

마지막에 꿀을 넣으면 윤기도 나도 단맛이 더해져 콩자반이 맛있어진답니다.

고소하고 달콤한 콩자반

엄마가 만들어주신 딱 그 맛 콩자반~~~^^

겉은 달콤하고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좋은 밑반찬이랍니다.

송이도 다행히 한 개씩 잘 집어먹는답니다.

송이가 먹는 반찬에 될 수 있으면 멸치가루 조금씩 톡톡 넣어주는데 맛도 영양도 good~~~

콩자반은 크게 어려울 게 없는데 단 한가지 너무 오래 볶으면 콩이 딱딱해질 수 있으니

중간중간 한 개씩 먹어가면서 볶으세요~~^^

콩자반 만들고 서리태가 조금 남았는데 요건 신랑을 위한 서리태 콩물 한번 만들어주려고요~~^^

여름 되면 만들어주는데~ 올해는 더위가 일찍 찾아와서 지금 먹어도 딱 좋을거 같아요.

아침저녁은 바람이 제법 불고 한낮에 햇빛이 엄청 따갑더라고요.

외출할때 선블럭 꼭~ 슥슥 바르고 외출하세요~


출처: http://blog.naver.com/dhdmsdo79/221532179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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